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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신 분들께 묻습니다 댓글 부탁드려요

ㅇㅇ |2024.07.17 06:13
조회 47,671 |추천 1

일이 엄청 커지길 바라진 않았기에 글은 삭제하겠습니다.


변명하자면, 최근에 알게 된 인연이고
자세한 상황을 알게 된 건 얼마 안됐습니다.
처음엔 부부 관계가 안 좋구나 정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엔 작은 오해로도 쉽게 관계를 끊었던 것 같아
관계의 끝맺음에 신중하고 싶기도 했습니다.

한심한 마음도 있었으나 안타까운 마음도 있었기에
끊기엔 망설여졌습니다.


여러분이 제게 해주신 말씀들 모두 잘 읽었습니다.
제겐 좀 쓰다 싶은 말도 감사히 받아 들이겠습니다.
시간 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55
베플|2024.07.17 14:10
원본글 뭔지 궁금하다요,,ㅜㅜ
베플ㅇㅇ|2024.07.17 09:39
그 친구랑 손절하세요 애까지 버린 여자예요 그러면서 애 아빠랑은 같이 살고 있다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만에 하나 천에 하나 그 남자랑 싸우고 도망이라도 갔을 경우 그 남자는 제일 먼저 님한테 찾아 올겁니다 무섭지 않으세요? 친구가 지랑 사는 남자 뒷말 하는데 님도 같이 덩달아 뒷말 하면 지 말은 쏙 빼고 님말만 꼰지르면 그 남자 칼들고 쫏아옵니다 안 무섭나요? 자식도 버린 여자가 의리 지켜줄거라 생각하세요? 제발 전번 차단하고 이사도 가고 직장도 될수 있으면 옮기세요 위험천만인 친구를 끌어안고 뒷말을 니는 해도 되고 나는 하면 안되냐고 천하태평 같은 소릴 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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