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트리즈가이념의 갈등도 해결할 단서를줄 수 있을까를고민이라도 하신 적이 있으신지이념이 옳다고 하다보니518도 전두환 신군부 쪽이 옳다그런 식의 판단이여러 가지로 문제가 많고..얼기설기 용어 정의에 따른 얼렁뚱땅하게 생겨난 개념들..서로 각자 오개념을 가지고 대화를 해 봐야대화가 다 끝난 다음에야여태 우리가 다른 정의를 가지고 이야기 했구나..그런 토론이 비효율성그것을 제거 하지 못하는 무능어디에?메타 인지 능력이 없어서..자기 생각들을 돌아보는데 서툴고...
그런데 공학에서 쓰이는 트리즈가이념 갈등을 해소하는데 도움되지는 않을까그런 고민을 하신 적이 없으시냐는 것입니다.
이념이 서로 다르니 어쩔 수 없다라고 그만 두는 정도는...그렇게 그닥 지능이 높다거나 가능성이 있는 인재라고는 하기 어렵겠죠과제가 해결될 때까지 과제 집착력을 얼마나 보여 주느냐...그런 것이 중요하고 한데갈등을 더 높이는 심화나 시켜온 이진숙 후보자의 삶에서이진숙 후보자는 그닥 능력있는재능있는 인재로 보아 발탁되시기에는별다른 의문..질문..물음 등을 갖고 살아오신 것이 아니라기존의 이념에 갇히신 채로 별 물음 없이 안주하여 살아오시지 않았나그런 분들은 많다...외국 유학을 가서도
대개는 외워서 배워오시는 상태는...별로 우리 나라에 도움될 것이 없고..그래서 전부 도로 유턴하던 시대도 있었다...이념 갈등을 해제할 방법을 찾아 나서는그런 노력 없이 환갑을 지나셨습니다.그만 물러나시는 것도정답이라고모범 답안이라고 하겠습니다
이진숙 후보자의 입장을 들어 보면설득 과정이 엉성합니다.용어 정의가..우선 엉성한 채로 시작해서마구 산토끼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게청개구리 튀듯...정신이 없게 생각들이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고..어떻게 해서 거기에서 발견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다고 무슨 산토끼 동요의그 열매라도 주워 오나....엉성하게 뛰지 않나...보수 우파..이런 정의도 어떤 개념을 도입해서 정의하고 가는지도무지 알 수가 없고..
그런 것이 통하려면지금도 전두환식으로 교육 받아서딱 고 다음 까지 단순하게 생각하고단단계로 끝나는...그런 사고 방식들..그런데 친숙한 사람들이 옹기 종기 얼기 설기 모여서..다같이 얼렁뚱땅 넘어가도 다같이 서로 모르는...그런 얼빠지고 선동된 형태..늘 그 당에서 말하는 선동...그런 국민 주권주의에서 드러나는 주체성은 상실되는...그런 여러 가지 형태들..그런 것은..요즘에 통할 것이다라는 생각을미리 접으십시오.
새로운 시대에이진숙 후보자는아니다..그런 결론입니다물러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국민의힘 여러분축적되는 건 알밤이 아니라
꿀밤인 것 같습니다.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