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대강 홍수 사업도 강수량이 늘어나게 되면 홍수 피해를 입을수밖에 없고,
제방이 붕괴될수밖에 없는데, 강수량이 2배로 늘어나도, 홍수 피해가 없도록 하느냐,
5배로 늘어나도 홍수피해가 없도록 하느냐의 문제겠지.
비가 내려서 강 지류를 통해, 큰 지류로 물이 모여, 다시 강 본류로 물이 모이게 되고,
강 본류의 물이 바다로 배출되면서, 최종 목적지인 바다로 물을 흘려보내야돼,
그런데 물이 제대로 빠져나가지 않아, 수위가 높아지게 되면 범람, 침수가 발생하게 되는거야.
제방이 붕괴될때는 크게 2가지인데, 폭우가 쏟아져서, 물이 홍수위보다 높아져서 제방이 압력을 버티지 못하고 무너지거나,
물이 빠르게 흘러가면서 제방을 깍아, 역행 침식에 의해서 제방이 약해지다가 무너지는 경우지.
정석대로 하려면 상류의 댐을 더 짓고, 저수량을 높이는거야. 꼭 필요한 물의 양만큼만 저장해두고,
저수율을 30%~50%로 유지하면서, 비가 많이 오면 댐에서 물을 저장해두고,
지류가 버틸수있을 만큼의 물만 흘려보내는거야.
그리고 지류의 폭을 넓히고, 제방을 높이고, 제방이 더 높은 압력을 버틸수있도록 해야돼,
제방을 높여둔 상태에서 빗물 저류 시설을 마을에 설치하고, 중앙 배수로로 모든 빗물이 모여,
지하 빗물 저류시설로 물이 모이고, 그 빗물 저류 시설에 물이 많이 모이면 펌프를 가동해서,
강으로 흘려보내는거야. 홍수 사업을 할때는 이렇게 제방을 높이고, 지류의 폭을 넓히고,
상류의 댐을 많이 짓고, 지류를 준설해줘야 돼,
홍수 사업은 강수량이 갑자기 늘어나면 입을수밖에 없어,
5배 강수량이 왔을때 가동할수 있는 빗물 저류 시설과 제방을 더 강화하는 방법밖에 없겠지.
V자 형태로 제방의 폭을 넓히고, 빗물 저류시설에서 펌프 배수량을 늘려서, 그 마을내에 내리는 빗물 총량보다
더 빠르게 배수해서, 강으로 유입시키는거지.
홍수, 치수, 수질 3가지 사업을 한번에 할때,
홍수는 강수량이 5배가 늘어나도 홍수 피해를 막을수있을정도의 시설을 준비하도록 하고,
치수는 4대강 보를 설치되어있는데,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전부 설치한 후,
강 본류 준설하게 되면 더 많은 양의 물을 저장할수있게되지. 모래가 유입되지 않도록 해서, 유지가 가능하닌간,
수질은 정수시설화 사업만 하더래도 충분한데, 오염원 관리도 해줘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