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ㅆㅂ뭐임? 쌍수는 걍 나 고딩때부터 말버릇이었도 얘도 그때부터 친구라 알고잇음 동숲은 다른 겜 얘기하다 나온 거고 그동안 얘한테 뭐 사달라고 한 거 담배 한 갑밖에 없는데 먼소리임
+ 볼 사람 없겠지만 나 걔랑 ㅅ ㅅ 한 적 없고 걔도 딱히 말 안 꺼냄 20대에 웃기지만 걘 나랑 결혼까지 생각해서 자기 직종 바꾸려고 자격증 공부 하고 있음 내가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일 하는 게 걍 싫대 지금도 그렇고 만약 몇 년 뒤에 결혼하게 되면 지 월급 반 떼줄 테니까 그걸로 놀고 먹으라고 진지하게 말함 고딩때부터 친구였어서 서로 집안 사정 다 알고 얘도 나도 집안 콩가루임 립스틱 다 썼다 쌍수 하고싶다 이게 걔한테 눈치 주는 거라고 하는데 그건… ㄹㅇ걍 고딩 때부터 말버릇으로 서로 하던 말이고 가끔 사준다고 해도 내가 다 차단했었음 카드값은 최근에 들킨 거고 내 직업 특성상 한 달 내로 취업 가능함 얘가 요새 막무가내로 밥값 다 내고 깊티 보내고 돈 보내서 내가 최대한 쳐낸 거고 얘가 걍 그거 뚫고 보낸 거야… 이걸로 걔 앞에서 즙도 짬 걍 신기하고 얼떨떨해서 쓴 글인데 댓글이 웃기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