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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년 배다해, 이장원과 금슬 이상無 “밖에서 만나 데이트” 달달

쓰니 |2024.07.17 16:09
조회 23 |추천 0

 사진=배다해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다해가 남편 이장원과의 달달한 근황을 알렸다.

배다해는 6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각자 일하고 끝나는 시간이 맞는날은 밖에서 만나 데이트. 배터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배다해의 셀카, 이장원과 함께 보낸 시간들을 담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각자 일하고 만나서 데이트 느무 좋지이" "나날이 미모갱신중이신 다해언니" "부러워요 요정 커플" "두분 넘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다. 2021년 11월 그룹 페퍼톤스 멤버 이장원과 결혼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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