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녀는 예뻤다.

ㅇㅇ |2024.07.18 00:59
조회 4,025 |추천 17
그랬다.

그녀는 너무 예뻤다..

그녀의 미소.. 자연스러운 머릿결..
난 이미 설렌다.

오늘도 그녀를 내 품에 안고싶다.
이대로 영원히 사랑을 속삭이고 싶다..
추천수17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