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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게 나대던 시누이

ㅇㅇ |2024.07.18 10:52
조회 5,886 |추천 12
집안 기둥뿌리와 결혼했는데요.둘이 열심히 해서 사다리타고 올라가자 하고 열심히 살고는 있는데요홀어머니까진 부양할 각오로 결혼했고 그정도 경제적 여력도 됩니다.여기까지는 다 불만없습니다.


But.형제들이 나댑니다.특히. 시누이.


우리부부에 지가 감놔라 배놔라 관여하고효도 코칭 하고지가 누나가 아니라 마누라가 되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저와 경쟁을 하고 싶나봐요.효도도 지 돈으로 하지, 왜 남의 돈에 지가 이래라 저래라.....그래서 저는 거리를 두는데....저 없을때 몰래 저희집에 다녀갑니다.왜 저 없을때 몰래 다녀가는지는 모르겠네요.저한테 말하면 못오게 할거 아니까 저없을때 아무생각없는 남편한테 이야기해서 몰래 다녀갔던데.남편한테 내 허락없이 그런짓 다시는 하지말라고 하긴 했으나.우리가 차단하고 거리 두어도 계속 찝쩍거리네요.


전 시어머니께는 잘해드리고 싶었는데시누이때문에 그것도 힘들어졌어요.왜냐면 시어머니는 저런짓하는 자기딸을 챙겨주길 바라기 때문이죠 뭐 자기 딸이니깐 편든다 이해하기로 했습니다.이해 안해봐야 뭐 바뀔것도 없고요.그냥 그러려니 봐주기로 했는데.시누이는 도대체 개념,죄의식,부끄러움,염치가 없네요. 



남편과 이야기해서. 정말 거리 두자 . 했는데.남편도 시댁에 이야기해서 누나와 거리 둔다 이제 명절 말고는 안본다 이야기했다는데제발 시누이가 이 글을 보고.우린 니가 싫으니 제발 찝쩍거리지 말아주길 바라네요.본인 노후나 준비하세요.최저임금으로 노후준비도 빠듯하다고 동생부부가정에 엮여서 어떻게든 콩고물 바라지 좀 마시고...그시간에 차라리 나가서 대리운전을 뛰세요. 
추천수1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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