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망언은절대로 허용할 수 없는 사안입니다.반민주반인륜의 범죄가 다 담겨 있기 때문에용서해서는 안되고 처벌이 필요하며이를 위한 입법 발의에서518 특별법은 공소 시효를 없앴던 점 등을 활용하여소급하여 처벌한 전례를 생각해서이진숙의 518 망언은 지금이라도 사법 처리 대상이 되어야 하는데탄핵을 중단하자고 하시는 것은잘못된 제안입니다.이는 결코 용서할 수 없는 죄로서반드시 단죄해야 하겠습니다.반드시 단죄하여 이 나라 헌법 전문의 정신으로부터정의가 살아 있음을 역사에 똑바로 남겨야 할 것입니다.이진숙을 일벌 백계로 처벌하여 처단함으로써518 광주 민주화 항쟁의 정신을 계승하는 헌법 전문의 개정과함께 여전히 지금도 현재 진행형인 그 고통 속의 우리 광주 시민들과우리 국민들을 위한 선택을국회의장님께서 지지해 주시기 바랍니다.다시는 이 땅에서 감히 친일 망언과518 망언 등이 나오는 일은 없어야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될 것입니다.
이 점 다시 숙고해 주시고입장을 전환해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여기에는 그 어떤 타협도 없어야국민들의 가치관이 올곧게 바로 잡히고사회가 정의로운 기조에서 더욱 발전하는데안전한 체제를 구축하게 될 것입니다.이진숙은 만행을 지속하겠다고 선언하고 있으며이는 과거의 죄악들을 뉘우칠 이유가 없다고 선언하고 있는 것이어서가차없는 정의의 응징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초등학교 어린이들이선생님께 폭력을 가하는 사태는이진숙과 같은 공직자가 사회를 어둡게 형성하고어둠의 논리로 국민들을 찍어 누르는 가운데마치 에너지 보존 법칙처럼그 분노가 어린이 사회에 내려가서어린이들이 미숙한 상태에서분노는 축적되어 있다가선생님께머리채 잡고이단 옆차기의 폭력 등이 나오는 것은그 장면이 사실은사랑제일교회에서여기자에 대한 폭행과 그대로 닮아 있다고 할 수 있으며사랑제일교회의 극우 보수성은가톨릭 사회 교리에 어긋날 뿐 아니라우리 헌법에도 어긋나는 것이어서용납될 수가 없는데정작 향해야 할 그 분노의 대상이 누구인가를 물어오는우리 민주 시민 사회는그 분노가 향해야 하는 대상이이진숙과 같은 사람들임을 포착하여지금 평화적 수단을 거쳐정의의 구현을 추구하는 중에 있습니다.이진숙은 공직 사회에 부적합하며나가주기만 한다면더 요구하지 않을 것이기도 합니다.물론 과거의 죄악에 대해518 특별법 방식으로처벌하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토론이 필요할 것이며앞으로는 그런 만행을 공직자가 혹은 공직 후보자가사전에 공적으로 옹호한다면거기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정의가 구현되도록모든 필요한 법안이 입법 발의되어야아직도 건강을 다 회복하지 못하신광주 시민군들과 광주 시민들의 고통이지금 다시 가중되는 그런 상처를 남기는 범죄가오늘 다시 또 이루어지는 일은 없어야 정의이며그 모든 것을 범죄로 규정하여 가차없이 중형으로 다스랴야이 나라에서노무현의 시대즉 우리의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이야기할 수 있고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세상을 열 수 있을 것인데세월호 참사에서 전원 구조되었다는 날조된 뉴스가 언론에 보도되는데에는그럴 수 있는 안전한 사회가 아님을 사실상 대국민 겁박을 통하여국민들의 마음을 짓눌러 오는10년의 세월이 흘렀고그 피해는 이제 회복할 수 없다는 점에서세월호 참사는 피해 학생들과 선생님들그리고 우리 피해 국민들과 유가족들이 겪어 회복할 수 없는 피해와 더불어일반 민주 시민들에도 그 악의 어둠의 정서가 작용하여국민들의 정상적인 사회 진출에도 크나 큰 악영향을 끼쳤으며그것은 그 날로 멈추지 않고 현재에도 진행되는회복할 수 없는 피해의 원인이며그 원인을 제공한 이진숙은 지금 사법처리가 불가피한데관련 법령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나라 안의 잘못된 법 체계가정의를 구현하지 않고 피해자들을 더욱 억울하게 내몰고 있는 가운데이태원 참사가 다시 나오고채상병 참사가 나오고다른 군인들의 억울한 참사가 다시 나오고그 피해가 진상이 규명되지 않는 불의가 반복되고 있는 것은다시금 우리 민주 시민 사회를 짓누르는 어둠이며이는 노무현입니다 문재인입니다 등의 작품들이예술이 아니고그것은 보나 마나라고 하는 어둠의 장관유인촌 장관의 답변에서도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어둠으로써국민들은 이미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입었으며이들에 대한 신속한 단죄는 놓치고편안하게 지금 이진숙 탄핵을 미루자는 것도 아니고 중단하라는 것은민생을 내세워 그것을 말씀하시게 되면정말 중요한 민생은 제쳐두고진행하시는 것으로서앞뒤가 맞지 않는 것입니다.국민들에게 그 동안 쌓인 분노와 피해를 생각하면사실은 이진숙과 우리 국민들은 한 하늘을 이고 살 수는 없는 정도일 것입니다.
그런데 자비를 베풀어공직에만 관여하지 말라는데이를 거부하고 있는 이진숙 후보자는그것으로도 다시 공직 후보자로서자격이 없다는 것이고미디어의 힘을 생각할 때에는방송통신위원회에는 가당치도 않다는 점다시 말씀드리면서이진숙 후보자를 만나셔서후보자에서 자진 사퇴하도록요구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진숙 후보자는바쁘신 일정 가운데 노력하시는우원식 국회의장님을 괴롭히지 마시고미리 미리알아서자진 사퇴하시기 바랍니다.
이진숙이 자진 사퇴하지 않는다면우원식 국회의장님께 여야 국회의원님들께 다시 호소하며 부탁드립니다.
지금이라도가차없이자비없이이진숙을 모든 공직에서 물러나게 하고공직 생활을 다시는 못하도록초토화하는정밀 궤멸 타격의 정신으로이진숙의 악을 응징하여국민들을 보호해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지켜온 모든 희생과 노력에늘 경의를 표하는 영원한 민주 국가의 초석을 놓아 주셔야 합니다.
이 나라의 민주주의의 제단에이진숙의 공직자로서의 인생을 올려마감시킴으로써이 나라의 민주주의의 의기를 드높여 가야 하겠습니다.
이진숙은다른 직업을 찾아먹고 살아가면 될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님과 정부 여야 국회의원님이 나라에서이진숙은공직자는 절대로 안되는 것임을이진숙에게 전하여자진 사퇴를 권고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
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