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신교 다니시는 우원식 국회의장님의 이상한 균형 감각 우려

천주교의민단 |2024.07.18 22:02
조회 71 |추천 0
개신교 다니시는 분들은이상한 균형감각이 생성되시는 것이뉴라이트와 균형을 잡으시려 하시거나군사 독재 정권의 논리들과 균형을 잡으시더라구요...그게 무슨 균형입니까?그리고 남을 정죄하면 안된다..고해성사가 없으니까..예수 믿고 구원받았다고 하시는데
예수 믿고에서 실천을 빼셔야 하잖아요?그러면 이상하신 논리가 나옵니다.교회만 다니면무조건 다 용서하라..왜냐하면 뭐라더라하나님의 의를 얻었다면서가해자 편을 들고 만다..그래서 가해 중인데피해자 너 왜 용서 안하냐..피해자 너..인격이 모자르고 사람이 부족한 것이 아니냐화는 또 내면 안되고..혹시 이진숙 후보자가 교회 나가십니까?개신교...그러면 이제 아무 것도 못한다..언제인가 새해 벽두에공수처장님께서눈물로 찬송가를 부르시면서...누군가를 그렇게 수사하고 기소하는 것이잘못이라는 취지의 말씀을 하시고 계시던데..
그러시려면 검사도 그만 두시고우리 우원식 국회의장님도 같은 논리시라면국회의장 그만 두십시오.국회의원도 그만 두시라는 것이죠..
뭐하러 그런 일자리를 잡으셔서국민들 피해 입고 있는데가해자 편을 드십니까?그러라고 국회에 보내드린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무슨 이상한 균형의 논리가 있다...예수님께서 언제 친일파를 그들의 죄상이 옳다고 하셨나매번 혼나는 사람들이죠 그 사람들 악행이..그런데 루터는 아니라는 거죠..칼뱅도 그렇고다 자기들만 옳고
너만 옳으냐며..성당 다니면 너만 옳으냐며무슨 도덕적 우월감 가지지 말라고...
그래서 잘해야 가만히 보면 이상한 것이누가 높냐그런 것을 따지는데에그 모든 감정을 다 허비하셔서
피해자 국민들사회 약자 국민들 편에서시는 것이 매우 힘들어 보이시는 분들이 계신다...특히나 노년에...
그러시면 다른 직업을 알아보십시오...왜 공직자를 하시려고 하십니까국민들이 싫다는데...
우리 헌법에도여러분 논리다 싫다고 써 놓았지 않습니까?싫다고..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부자는 지옥갔는데부자일수록 구원에 가깝다..구원예정설...
다 엉터리죠...
믿음은 들음에서 오고들음은 예쑤님의 말씀으로 구성된다..
믿음이 아무 다른 믿음이 아니고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라고로마 10,9를 지나 로마 10,17에는 적혀 있는데로마 10,9까지만 읽으셔서..예수님 말씀은 들어서가 아니고 자기가 그냥 생각하는 믿음..나 너 믿어 이런 식...
그러면 뭐뭐 하면 구원을 받는다이런 식 표현은 많거든요...
내 살과 내 피를 마시지 않고서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로마 10,9에 보면예수님은 주님이시라고 입으로 고백하고 마음으로 믿어서 구원을 얻습니다.
그래서 그런 식의 구절이 저 위에 다 있는데그것 로마 10,9 히니민 고르시고 다 끝나시고...그래서 로마 10,17은 거의 말도 안하시고..
예수님 말씀을 다 듣고 생기는 믿음이어야 한다는 로마 10,17을 읽어야왜 그런 비슷한 형식의 문장이 많은지 이해가 가는 거죠... 그 모든 말씀을 다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그렇겠죠?그러면 다 설명이 되지 않습니까?그런데 딱 고것만...그래놓고 그러면 이제 여러 문장이 구원과 관련해서 나오는데자기는 이것만 고르고 한  교파..그런 식...다른 사람들도..교파가 엄청나게 늘어나는 그 이유이고그러고도 어떻게 안심이 될까...성격이 좋은 사람들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8 덩사 광주 상황에서전두환이 옳을 수 있다..편들고..그것은 구원예정설 그런 식이죠..네가 결정하는 것 아니지 않느냐...네가 하나님이냐..태초에 예정되어 다 끝났는데...너만 옳으냐...구원 받아야 기독교인들은 의인인데누가 받았는지는 하나님만 아시지..말은 그럴 듯 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저 위에 써 있는 것들을 보시면구원이 예정되어 있다..그런 표현에 적합해 보이는 말씀이 하나도 없죠?
구원이 예정되어 있다면굳이 그런 말씀을 하실 이유는 없죠...그렇지 않습니까...그게 그냥 잘 그렇게 살아라그런 말씀이 아니라하늘 나라에 들어가고 아니고라고 적혀 있으니...그럼 그것들이 다 무슨 뱀의 다리 사족이냐...그런 말씀입니다.
개신교는 신기한게 많더라구요...
그래서 이상해지신다...오래 다니신 분들은 이상하신게 네가 남을 비판하고 하는 그 기준으로자기를 돌아보십시오 여러분..우리 이명박 후보님도 그런 연설 하셨던데...
그 기준으로 자기를 돌아보라고 하신 것도 있지만남 잘못하면 반드시 타일러라...그게 나오고..죄인은 죄인의 죗값으로 죽겠지만그 죄인이 죽은 책임을 나는 너에게 반드시 묻겠다에스겔서 33장..가톨릭용으로 에제키엘이라고 부르죠..33장입니다.
9절인가 아마...그래서 그러면 정치인 비판 하고 참여해야죠?정치에...
그런데 하면 안된다종교가 왜 정치에 관여하느냐
그건박정희가 가르친 것이지예수님께서 가르치신 것이 아닌데박정희가 가르친 것을 믿고 따르면서남들에게도 전해서 그것을 강요하면서맨 느끼는 시선은 아..내가 바른 말해서 나 잘난 척이네...거기에 피해자가 구제된다는 그 생각은 없다..피해자는 안중에도 없으시고..피해자 편을 들지 않고 사신다...피해자 오히려 억울해도 참아라..악법도 법이다 그러면서 엉뚱한 가르침을 가져다 쏟아 붓고이사 10,1-4에 악법은 안된다..제정도 하지 말라그 하느님 뜻은 알 바가 아니시고...그렇게 되셔서 엉망 되시는 것이며누가 기독교인이 그렇게 남 잘못했다고 비판하느냐에는친일 식민 사관이 있다..너희 조선인 못나서 나라 망했는데 지금...나서지 말라..그런 식의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면서누가 더 높냐..아래냐..그것을 너무 따지면 병이라고 합니다...그런 출세냐 아니냐를 따지고 자기가 지금 겸손하느냐 아니냐만 보는 것이지피해자 편들어서 이웃을 사랑하라그런 실천은 안 중에도 없으시고..그게 관심사에서 사라지는 개신교 구원신학...그러니 엉망 되시고..지금 이진숙은 가해자로 다시 나선다는 다짐을 하시는데피해자 국민들은 굶어 가고 있는데부자 되셨나 봅니다..이제..국회의장 하시고...지역구가 어디가 되셨든...
밥을 굶는 이웃이 부당하게 생겨나고그 분들이 억울해지실 수 있는데지금 이진숙 편을 드신다면518 광주 현장에서 전두환 신군부 편드는이진숙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으시게 됩니다.

왜 그렇게 사시냐는 것이예쑤님께서 부르시며 던지시는 물음입니다.그런 이진숙을 볼 때어릴 수록 젊을 수록..두려움 가득히 아무 말도 못하고직장에서도 그런 사람들 밑에서잘못하면 죽어간다...채상병님처럼...그런 식...노무현 대통령님의 대선 후보 연설을다시 좀 들어보시면서제자리로 돌아오시기를 바라며이것이 그저 실수이셨기를 기대합니다.그렇게 믿기도 하고...그렇게 믿고 싶고..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
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