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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ㅇㅇ |2024.07.19 01:38
조회 826 |추천 2
사랑에 빠진 당신의 모습을
전 두 번 보았으니
들뜬 박자의 손짓을
쉽게 상상할 수 있겠어요
이제 오래되고 다정한 연인을
만나시기를
그리하여 보지 못했던
이름모를 파란 빛의
강물 속에서 삶을 여행하시길
추천수2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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