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어가 자기 집 안에 작은 정원을 만드는중
그러다 집주인 만나서 인사하고 설명함 ㅋㅋㅋㅋㅋㅋㅋ
정원 다 만들고 타일러 불러서 정원 이름 고민하는중
블 : 잠자리가 한자로 뭔지 알아?
타 : 령
ㄷㄷㄷ..
잠자리가 놀러오는 정원이라는 뜻의 이름을 갖고 싶대
타일러 : 잠자리 안오면 어떡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재질
결국 환령원으로 이름 지어줌
후보 1 환령원
화목하다는 뜻이 있었으면 하는 블레어
타 : 화목할 화도 되고 꽃 화도 되니까 중의적 의미로 더 재밌지 않아?
개똑똑... ㄷㄷ
후보 2 환화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자로 작명하고 노는게
둘만 재밌는거 같다고 걱정하는 블레어
타일러랑 블레어랑 엄청 죽이 잘 맞는듯 귀여움
마지막 이름 후보 정하는중..
블레어가 타일러에게 정원을 볼때 무슨 생각이 나냐고 물어봄
타일러 한참 생각하더니.....
정원이라고 생각 안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레어 빡침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데~~~!!!!!
타 : ㅋ 그럼 고생원이라고 이름 짓던지~
결국 후보3 됨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