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ajan -
Beethoven symphony No.5 in C minor, Op67 - 2.Allegro con moto
오늘 마을 총회가 있어서 마을회관 갔다 왔습니다.
시골동네라 총회라고 해도 뭐 특별한 안건이 있는것도 아니고
활어차 불러 놓고 회만 실컷 먹고 왔습니다.
해마다 총회를 하거나 동네 어르신중에 어느분이 칠순잔치를 하거나 하면
늘 회차를 부르더라구요..
동네가 본마을하고 떨어져 있어서 늘 주민 숙원사업에서 후순위로 밀리고
보조사업이 나와도 후순위로 밀리고...
작년 한해 동안 쌓여있던 불만들 강력하게 쏟아내고..
소주 한잔하고..
이제 오수를 좀 즐겨 볼까 합니다.
전화 하지마세요~![]()
운명..2악장 들으면서 오후시간도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