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안실에 들어가는 직전이어도
유죄 판결 후
범인은 반드시 수감한다는 원칙
모든 범죄자는 반드시 처벌한다
그리고
특검이 한 번이라도
거부된 수사는
공소시효를
영구적으로
없앤다
모든 자살 사건은
미제 사건이다
야
범인
무섭니?
ㅋㅋㅋㅋ
그러니 죄 짓고 살지마
나중에 징징대는거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거든
ㅋㅋㅋㅋ ㅋㅋㅋㅋ
국립별순검과학수사초등학교 설립을 꿈꾸는 세상
무섭지?
ㅋㅋㅋㅋ
안 걸리면 돼?
ㅋㅋㅋㅋ ㅋㅋㅋㅋ
너 나한테
걸리면 어떻게
될 거 같니?
ㅋㅋㅋㅋ ㅋㅋㅋㅋ
예수 그리스도님께서는
고해성사를 세우시고
죄의 용서를
그로부터 죄가 끼치는 악영향으로부터
사람들을 살려 내시기 위해
설사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
죄의 유혹을
단호히 물리칠 것을
그렇게 정의롭게 평화롭게 살아갈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그래서 늘 새롭게 시작하여 사람들이 정겹게
서로 사랑하면서 평화롭게 살아가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러나
죄를 인정하지 않는
고해 성사가 없는
개신교의
기독교. 입국론은
철저히 나라를
민족 공동체를 망가뜨린
"죄의 이론적 원형"으로서
우리 현대사에서 회복되지 않고 있는
여러 가지 우리 사회의 문제들을
다루어 보지도 못하도록
묻어둘 것을 강요해
자라나는 어린이 세대까지
병들게 하고 말았습니다
공산주의는 예수교 장로회의 극단의 구원 예정설에서
비롯되는 자본주의를 반대한다지만
역사에서. 시공간이 일치하는
동시대인이 만든 것으로서
그 시대가 갖는 시대적 한계를 공유하고 있고
오늘 우리의 현대사에서는
예수교 장로회의 여러 모습은
결국 공산주의가 독재의 어둠을
왕정보다 고통스럽게. 몰아오고 있듯
그러한 속성을
공산주의 역사의 선조답게 유지하여
이어오고 있음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ㅡ사랑 제일 교회에서 벌어진 폭력으 사태
이진숙 후보자처럼518광주 민주화 항쟁이
왜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것이고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이
정작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난동이며 폭동이 되는가를
스스로 혼동하면서도
그 생각의 자기 혼란을 정돈하는 교육 경험의
배경이 없는
군사독재정권. 치하에서 보낸 아동 청소년기를
환갑을 지나서도 극복하지 못하고
회귀 본능처럼 되돌아 가고 있으며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은
대통령께서도 마찬가지가 되어 오고 있는 것이
우리 역사가 뒷걸음질 치고 있는 원인이 아닌지
물음을 던져야 하는 시간입니다
자기 생각과 말과 행위를 돌아보는
고해성사의 은총 안의 메타 인지의 성장이 결핍된 믿음은
결국 예수님께서 요구하신
믿음과는. 상관없는 믿음으로 (로마10,17)
사도들이 전한 복음 자체를 부정하고
다른 개신교. 역시 구원에 이르는 가르침을
충실하게 충분히 담아내지 못해
사회의 온갖 부정부패와 비리의 종교 문화 영역에서의
원인들로 작용해 왔습니다 (갈라1,8ㅡ9)
사랑제일 교회가 펼치는
자유 마을 운동이
많은 오류를. 가질 수 밖에 없는
사실은 자유를 억압하는
창의를
자율성을 파괴하여
피흘려 되찾아 온
나라가 (625동란 직후) 폐허가. 되고
둘로 갈라져 싸운
우리 독립군의 비극은
그대로 전후ㅡ제2차 세계대전 ㅡ
일본의 경제성장을 견인해주도록. 했고
한강 다리방어도 못하고
전방의 전쟁발발 경고를 다 무시하는
놀고 먹고 대학생 시대를 연
놀고 먹고 대통령
이승만을 국부로 하는
기독교 입국론을 내세우는
광화문 집회를 유발하고
숱한 오류 속에
사실은 서로 합의된 적 없는
정치 용어들의 동상이몽이
꿈 속보다도.
몽롱 찬란한 혼재
혼란 속에 존재
산재하는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
대통령과
55인이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식 교육으로
노린 함정
각별히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 교육학과
우정호 교수님께서 교수님의 저서
학교 수학의 교육적 기초(서울대학교 출판부 2000)에서
말씀하시는
수학 교육과 민주주의
민주 시민을 길러내기 위한. 말씀으로
찬찬히 따져 들어가면
이진숙 후보자나
광화문 집회는
대통령과 55인이
우리 나라 교육을 파괴할 때
노린
노림수에 여전히
갇히며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음을 주목하여야 합니다
소위 대수천이라고 줄여 부르는
대한민국 수호. 천주교인 모임 역시
동시대인이 만든
같은 시대
일제강점기에 갇히며
종교가 정치에 왜 참여하느냐는
히로히또 주체 사상이 담아 오는
오류를 계승하고 말았습니다
마치
중세 가톨릭 교회의 잘못들을 바로 잡겠다고 나가
더 엉망을 만든
더 만신창이가 되도록하는
면죄부라고 한 것을 아예 교회만 나오면 그 자체가
면죄부여서
죄를 막 저질러도 상관없는 교리를 제정하여 나가는
개신교 창시자들처럼
더 큰 물의를
하느님 앞에
사회 앞에
빚어오고 있으며
개신교 역시
그것이 500년을 넘어 가고 있습니다
다만 공정을 물처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아모5,24)
악법도 법이다가 아니다
악법을 제정하는 이들이 겪을 비참한 미래의 최후를
경고하는 이사야 예언자의 경고를 (이사 10,1-4)
위반하고 있으며
대수천이
공정과
정의의 기준을 우리 사회에 제시하는
한국 천주교회 본연의 역할의 하나인
예언직 수행을 막아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거부시키도록 한다는 점에서
심각한 오류를 전달하고 있음을 식별해야 하며
그것이 오늘까지도
유인촌 문화 체육 관광부 장관님의 장관직 수행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시이트의 운영의
이론적 토대로 작용해
그 분들께서 악령의 교활한 활동의 충복이 되는
원인으로 되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에 탑승하고도
있음을
야스쿠니 신사에서는
조선인 1만 여 분 먈고는
여기가 바로
지상에 드러난
지옥이겠다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지옥의 순례에 다름 아님을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하먼서
대수천의 대한민국이 가리키는 실체는
대한민국인가
조선 총독부 이승만 박정희 계열의
친일파 군사독재정권 사람들이 소유한 부동산 위에
셰워진 그들만의 리그인가
그와 비슷하게
종교 개혁자들이라지만
그리스 신화의 판도라 상자를 다시 열어
계단 위의 돈통에 돈 넣어야 구원에 이른다는
중세 유럽 가톨릭 교회의 죄상들을 바로 잡는다며
나가더니
그보다 더한 죄를 지어도
교회 나오면 된다는
세상 망치는 자유의 선포를
복음이라며
일부 일부 성경을 이어 이어
건너 뛰더니
땅끝까지 선교하라는
그 말씀에는
폴짝 건너 뛰어 앉아
선교하고 돌아다녀
착하고 순박하여
정겹게 살고 있어
구원에 이르는 이들
착한 사마리아인들의 마을을
야스쿠니 신사처럼 더럽히고 있다
복음
기쁜 소식이 아니라
볶음
순대볶음도 아닌
들볶음을 선교하여
착한 사람
착하다고 괴롭히는
놀부들의 출현
바른 사람
바르다고 괴롭히는
팥쥐 엄마들의 출현
교회 장로 권사 집사에
교회 다니시는게 다들 벼슬이시고
그것을 우리는 관찰로서
보고 듣고 확인하고 있음을
지적하여
기독교 입국론을 내세우는 이승만 국부론
대한민국 수호 천주교인 모임
그 분들이 같이 빠진
설계된 함정
기획된 수렁
악마가 속이기 쉬운 교육 환경
그 교육 결손
그 전두환 신군부들의 설계를
연장하는
광화문 집회는
하느님께서
원하신 것이 아님을
지적하며
광화문 집회 참여는
가톨릭 세례성사
혹은 고해성사를 필요로 할
하느님 앞에 대죄가 됨을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