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적, 정신적으로 무리를 하고 나면
잠이 오지 않을때가 많다.
온종일 각성 상태였던 몸이 이완되지 않은 상태에서,
내일에 대한 걱정이나 불안감 등으로
점점 더 정신이 깨어나는 것이다.
이때 긴장을 풀어주고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데에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
바로 나를 안아주는 것이다.
양팔을 교차해 나비 모양처럼 포옹한다고 해서
‘나비포옹’이라 부른다.
나비 포옹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PTSD치료사였던 루시나 아티가스가 만든 것이다.
1998년, 멕시코 아카폴로 지역에서
허리케인이 발생해 큰 피해를 당한일이 있었다.
생존자 대부분은 PTSD 증상을 겪었다.
그들을 돕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나비 포옹이었다.
그 뒤에도 나비 포옹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치료하는 것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불안한 감정을 완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나를 안아주고 천천히 심호흡을 하면
한결 기분이 나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나비 포옹,관계, 일, 인생이 풀리는 매력의 법칙『호감의 시작』 중에서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