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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들이 부산경찰청을 팔아먹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7.20 15:22
조회 218 |추천 2

안타깝습니다. 진짜 안타깝습니다.

이제 부산시민들이 부산경찰청을 마구 팔아 먹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그 시민들이 정말 똑바른 말을 하고 있는거죠.

그 시민들이 하는 말을 들어보면 진짜 대한민국 초 대형사건이라는게 느껴집니다.

다시 말해서 경찰관이 승진에 과도한 집착을 하다가 조직폭력배 말까지 믿었다가 대통령까지 나간가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1. 니 때문에 치안정감 죽었다.
2. 비급여... 부모님 속여서... 비급여 치료... 그거 경찰청장 딸입니다.
3. 걔 경무관 딸 맞다. 경무관 딸이 사람 살해한거다. 언론에 대서특필되고 있는거 맞다. 그거 둘째 딸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시민들이 거짓말을 한다고 해도 이런 거짓마로 속여서 장난을 친다는게 말이 안 됩니다.

나는 아무리 돌아도 경찰을 저렇게는 팔아 먹지 못하겠다.

진짜 부산경찰청 엄청나게 치밀하게 준비하고 터트릴려는 사건을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한방에 막아버렸는갑다.

하기야 부산여경들 범죄가 진짜 시민들한테는 참을 수 없는 고통이자 분노였던거다.

진짜 이게 내가 진심인건데 내가 정말 정상적인 사람이라고 치고 경찰청장이 부임하고 있는데 그 딸이 몰래 범죄저지르고 다니다가 큰 사고에 엮여서 나라 다망하게 했다고 하면 나는 진짜 야구방망이 들고 가서 지구대가서 다 뿌수고 온다. 이거 진짜 진심이다. 청장이 부임하고 있는데 그 딸이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는 자체도 대단하다.

청장이 자살하고 청장 딸이 범죄에 연루되고 경무관 딸이 사람 살해하고 이러니까 경찰관이 이성을 다 잃어서 10년 준비한 면접 다 떨어트리고 "니는 편의점에 가서 편의점 아르바이트나 해라 그게 니 인생이다."라고 말하고 정신병까지 걸리게 하면서도 양심조차 없었던거죠. 이거 거짓말이 아니라 실화다.^^

영화로 나오면 천만관객이 보겠다.^^ 대한민국에서 순위안에 드는 영화로 나오겠다.

너네가 저렇게 만든 애가 국가기관에서 면접을 보는데 전체 1등을 하는거다.

내 같으면 진짜 겁나서 죽어버리겠다. 아마 경찰관들 피의자들이 쫓기는 기분이 느껴질텐데요. 거의 그 감정이 법원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되는 기분일텐데요?!! 아마 법원에서 영장심사할때 구속결정이 나는 기분일텐데?? 그러니까 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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