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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이 흘렀네...

변화가 시작되는 지점들에서
너와 나의 우연한 마주침이 있었던거 같아

한번도 아닌 우연은
너의 존재를 각인하게 했고

설마 다시 우연이 있으려나.. 했을때
거짓말처럼 또 찾아온 우연은
내 마음을 다독이고
너와의 인연을 인정하게 만든거 같아

그렇게 우연이 쌓이고 쌓인 인연이
나에게는 흔치 않아서인지
특별하게 다가왔어

이제 우리는
우리 관계의 변화의 지점에서 마주친거 같아

우리의 인연은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까...

우연의 힘이 필요없는
필연으로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을까...

+) 우연이 다한 것처럼 썼지만
사실 내가 네게 반한 순간은 따로 있어
많이 친해지면 직접 말해줄게

추천수16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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