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10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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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7부>
작성 : 최대우 (2024. 07. 20)
한동훈 전 법무부장관의 가장 가까운 친척 어르신들마져도 한동훈 전 장관이 국민의힘 당 대표에 출마하는 것을 반대하고 있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한동훈 전 법무부장관은 당 대표 자격이 없습니다. (최대우 2024. 07. 20)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6부>
작성 : 최대우 (2024. 07. 18)
이주호 교육부장관은 한반도문제를 처리할 능력도 의지도 전혀 없습니다. 있으나마나한 이주호 교육부장관 때문에 의료계(의사)와 윤석열 정부간 다툼만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주호 교육부장관은 이번주 안으로 장관직에서 쫏겨날 거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당연한 말씀이지만, 이주호 교육부장관의 뒤를 이어받아 이번주 안으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 오를 사람은 바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함께 나왔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 역시 한반도문제를 처리할 능력도 의지도 전혀 없습니다. 한 국무총리만 머리속에 떠올리면 이런 노래 가사가 오버랩(over·lap) 됩니다.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라는 노래 가사가 겹쳐지면서 의정갈등을 미련하게(터무니없는 고집을 부릴 정도로 매우 어리석고 둔하게) 처리하여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8부> -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대통령 부친상 장례위원장>
작성 : 최대우 (2023. 08. 17)
대통령 부친상에 영부인 과 대통령 본인이 부친 빈소를 지킨다는 구실을 앞세워서 대통령부친의 장례식장 빈소를 가로막으면서 일반인의 조문을 방해한다는 점은 윤석열 대통령의 철학인 상식 과 공정을 매우 심각하게 위반하는 행위들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대통령의 부친이신 윤기중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명예교수의 장례식은 상주인 윤석열 대통령의 주요 외교일정을 참작하여 9일장으로 하고, 장례위원장에는 한동훈 장관은 절대로 안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윤석열정부에서 그 누구보다도 국무위원으로서의 모든 책무를 잘 하고계신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내무부장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장례위원회를 꾸려서 9일장으로 추진하는 윤석열 대통령 부친상이 유종의미를 걷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달달검사 <5부> - 가중치
작성 : 최대우 (2023. 02. 20)
대학교 선생님(교수, 부교수, 조교수 등)은 학부(학사과정) 학생들의 성적을 산정(算定)할 때는 초중고등학교때처럼 동일하게 100점을 만점(滿點, 규정한 점수에 꽉 찬 점수)으로 산정합니다. 초중고등학교때는 선생님이 산정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지만, 대학교에서는 선생님(교수님)이 산정한 점수에 가중치를 가감(加減)하여 계상(計上)한 후 4.5점을 만점으로 환산(換算)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습니다. 즉, 초중고등학교때는 산정(算定)점수가 최종성적이 되지만, 대학교때는 계상(計上)점수가 최종성적이 됩니다. 이것을 회계학측면에서 바라보면 '산정점수 = 상품원가(액면가)'라는 등식이 성립되고, '계상점수 = 상품가격'이라는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달달검사들은 영어, 수학위주의 고액과외를 받고 헌법에 나와있는 평등권을 위반하여 법과대학에 들어간 후 선생님(교수님)의 강의에는 집중하지 않고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했음으로 다른 사람들의 말을 액면(액면가/상품원가) 그대로 받아들여서 불공정을 공정하다고 억지주장까지 하면서 얼굴색하나 안변하면서 고집을 부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이러한 달달검사들을 10%가 모자란 바보들 이라고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펀글] 나경원 “한동훈, 해야 할 일 하지 않아…왜 우리 당 외면했나” - 헤럴드경제 안세연 기자 (2024.07.21. 오전 11:37)
국민의힘 나경원 대표 후보는 21일 경쟁 주자인 한동훈 후보에 대해 “법무부 장관 당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다”며 “왜 우리 당을 외면했던 것이냐”고 밝혔다.
자신의 ‘패스트트랙 사건 공소 취소 부탁’을 거절한 것에 대한 비판이다.
나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2019년 패스트 트랙 투쟁은 ‘해야 할 일’을 했던 것일 뿐”이라며 “문재인 정권의 하명을 받아 보복수사를 자행하는 공수처, 절대 보수우파는 다수당이 될 수 없도록 설계된 연동형 비례제, 검찰을 무력화하고 장악하기 위한 검수완박법을 막아야 했다”고 적었다.
안세연 notstrong@heraldcorp.com
(사진1~2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X친구들(友達) - 앗 뜨거(あっ、熱いです)|한일톱텐쇼 7회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MGQpasPPepM
(사진3 설명) 나태주(羅太柱) - 멋진 인생(すばらしい人生)|한일톱텐쇼 8회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7D29GEwQLJg
(사진4 설명) 나경원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임세준 기자
(사진5 설명) 나경원(羅卿瑗, Na Kyung-won) 대한민국 국민의힘 제22대 국회의원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 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9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 - 그대여 변치마오(君よ 変わらないで)|한일톱텐쇼 8회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9KcvO9Pli78
(사진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