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 이런....톡이되다니!!!!!!!!!!!!!!!!!!!!!! >ㅁ<.. 거짓말 같은 일이.......... 오.. 신기해요. ^^;; ㅋㅋ 아빠랑 같이.. ㅋ 처음에 리플 5 개 정도 달린거 보고~ 우와 . 많이 달렸다~~ ㅋ 햇는데;;; 그 리플들 보고 되게 웃었는데. ㅋㅋㅋㅋ 지금은 톡이 되었네요.. ㅋㅋㅋ 악플들도 되게 만고 한데 ㅋㅋ 그냥 재밌게 읽고 웃으며 넘길려구요 ㅋㅋㅋ 저 옷은 제가 06년도에 대학교 1학년때 입었던 옷입니다. ㅋㅋㅋㅋ 이 사진에서 부모님과 저와의 대화는~ 별 옷 하나에 대한 얘기입니다..;!! 그냥 다녀오고나서 하나 산 별옷....!! 그러니.. 전체적으로 제 스타일이 막 사진의 모습처럼 그런건 아닙니다 ㅜㅜㅜ 그냥. 제가대충 코디하고 찎은거죠...ㅜ 나머지 옷들은 그냥 사진을 찎을려고 아무거나 몇개 가지고 나와서 입은겁니다. 이사진은 그니깐~~사진 찍어 올릴려구~ 급하게 급하게 옷 바꿔입고 찍은거라~ 바지도 그냥 하나고~ 옷은 그냥~ 아무거나 꺼내서 입은겁니다...;; ㅜㅡㅜ 아빠가 지금 밖에 나가서 아직 안들어오셨느데~~ ㅋ 들어오시면 자랑해야겠어요 ㅋㅋㅋ 다음에는 제대로 올려보도록 하겟습니다 ㅎㅎ 그럼 한번.. 저도 싸이 공개를... ㅎㅎㅎ http://www.cyworld.com/hm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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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_ '-' ㅎ
톡을 즐겨보는 23 남입니다~ ㅋㅋ
톡을 즐겨서 보기만 하다가~ 얼마전에~ 있었던 일이 있어서~ 한번
올려봅니다~ ㅎㅎㅎ
저는~ 대학교를 1년 마치고~ 바로 군대를 다녀와서~ 이번 학기에 복학을 하게
되는데~ 이제 군대도 다녀오고 보니~ 완전 아저씨가 된 거 같습니다~ 물론 나이는~
20대 초반이지만~ 원래 군대를 다녀오면~ 다 복학생 아저씨~ 아저씨.... 휴.. ㅋ
원래 저는 옷을 ~ 약간 개성있게 입고 다니는 편이었는데~ 군대를 다녀오고나서~
과연 군대까지 다녀왓는데 .. 내가 틔는옷을 입으면 그렇지 않은가..;; 하구. ㅋㅋ
옷 입는데 신중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왠지~ 그냥 있으면 아저씨 같아서~
옷이라도~ 어리고 ~ 조금 멋있게 입어보자고 해서~ 제 나름대로~ 스타일을 내서~
옷을 입고 다녔습니다. ㅋ
하지만~ 어머니가 보시기에는~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의 패션이 영 마음에 안드시는지~
" 너는.. 옷을... 왜 그렇게 입고 다니냐?? "
" 옷이라도 이렇게 입고 다녀야~ 아저씨 티 안날꺼 아니에요!!!?ㅎ"
" 그래도 옷이.. 엄마가 보기엔~ 별론데.. 그래.. 뭐 너 맘대로 해라"
" 네...;; ( 이상한가..?)"
그래서~ 그냥 그렇게 입고 다녔습니다.. ㅋㅋㅋㅋ
근데 저희 아버지께서는~ 제 옷스타일이 맘에 드시는지... ㅎ
" 아들~~ 옷 이쁜데.. ㅋㅋ 아빠도 한번 입어보까?ㅎㅎ"
" 네? ㅎㅎㅎㅎ 입어보실라면 한번 입어보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ㅋㅋ 막상 제 옷을 입은 아버지의 모습을 보니~~ 평소 때 와는~
다른... 젊은이의 느낌이 나는 겁니다.. ㅋㅋ
" 오.. ~ 이거 봐라 멋지냐? ㅎㅎ 멋잇는데~~ 옷 나 주라.. ㅋㅋㅋㅋㅋㅋㅋㅋ"
" 네.. ㅋㅋ 다른 옷들도 한번 아무거나 꺼내 와 볼께요 ㅎㅎ"
아버지께서~ 옷을 입으시고~ 막 춤도 추시고~ 너무 웃겨서~ 사진을 찍어드린다고
했습니다. ㅋㅋ 그래서 사진을 찍고보니~ ㅋ 되게 되게~ 젊은이 처럼 나온겁니다~
도저희 50 대라고 믿기지 안는다고 할까~? ㅋㅋ
그래서 톡커님들~ 한번 판단해주시라구~ 그때 찍은 아버지 사진 올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