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길어 음슴체 양해부탁드립니다.
최악의 정신병자 리플리 증후군이 의심되는 여자들 시간과 돈 다뺐어간 ㄱ ㅐ 쓰레기 양 아 치 악질 사기꾼 이야기 임. 좀 많이 길지만 하나도 뺄게 없었음. 이런 ㅅ ㅣㄲ는 처음 볼것임.
빠른 1992년생 정ㅇㅇ은
강남 모 고등학교 졸업 성별 남 키는 큰데 머리통이 커서 큼. 상체뚱뚱해서 여유증이 컴플렉스. 과거에 매우 뚱뚱했음.
일단 이 ㅁ ㅣ ㅊ ㄴ의 타임라인 임.
2018년-2020년 A와 총 4년 정도 만났으며 선릉에서 동거중에 B와 바람을 피며 엄마가 중환자실에서 죽어가고 아빠가 구치소계신다고 멀쩡한 부모를 나락보내며 생활이 힘들다고 돈을 뜯어내고 그 후 잠수를 탐. A와 B 사이에도 여자가 더 있던 듯.
2020-2024.5 A와 동거중에 뛰쳐나와서 B 집와 양다리로 시작하여 3년 반 정도 만남. B인 수원에 B의 동네 원룸으로 이사옴. 양다리 도중 B에게 A와의 연락을 두 번 걸림. B에게 A를 바람녀 사기꾼으로 만듦.
B에게 주야간으로 잠잘 시간도 없이 일한다고 자기는 돈이 없어 2,3년 뒤에도 변하는게 없을거고 B를 잡고있는게 너무 미안하다며 생활이 힘들다고 불쌍한 척을 하다가 B를 사랑하지만 떠나는 척 절절한 장문을 보내고 잠수를 탐. 수상한 느낌에 A에게도 똑같은 짓을 했을 것 같아 A와 양다리를 걸렸을 당시 저장해둔 A의 연락처로 연락을 하여 똑같은 짓을 한게 맞았고 이외 모든 사실을 알게 됨. 또 바람을 핀것 같아 더 파보니 또 다른여자와 바람을 피며 양다리 한게 맞았으며 살림까지 차린 것을 알게되었고, A와 B는 함께 H에게 연락하여 모든 사실을 알려줌.
2023.9~ B와 만나는 도중 H 와 나이트에서 만나 바람나서 안산에서 동거중 임
B와 만나며 H와 바람피는 도중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아 안산 1.5룸에 여자가 들어가 살기 시작했으며 H와 임신도하고 낙태도 함.
정ㅇㅇ이 H를 처음 만났을 당시 자기는 지금까지 바람핀 여자들만 만났다고 했다고 함. B를 처음 만날때도 똑같은 얘기를
했음. 그리고 A와 B는 바람핀 적이 없음.
그런데 H도 단단히 남미새인지 이 사실을 A와 B가 둘이 같이 증거도 다 보여주며 이야기 해줬으나, 정ㅇㅇ의 도덕성도, A에게 저지른 짓도 본인 이전 일이니 관심없다하며,
B와 양다리였던 것도 정ㅇㅇ이 H에게 본인이 B에게 헤어져달라는데도 B가 만난시간이 아까워 못헤어진다고 하여 못헤어졋고 만나지도 않고 연락만 했다고 B가 정ㅇㅇ의 부모님을 찾아간다 협박을 햇고 동생한테도 연락했다고 가ㅣ소리를 한걸 굳게 믿고 B를 의심함. 정ㅇㅇ이 처음 만났을 때 직장도 속이고 3년 넘게 만난 여자친구 있는 것도 속이고 시작 했는데도.
A와 B는 정ㅇㅇ이 양다리 임에도 아주 뻔뻔하게 본인들 앞에서 농락했고 기만했으며 같은 수법으로 악질적으로 그동안 만난 믿음을 이용하여 사기도 쳤는데, 폐급 정신 이상자라고 생각하고있는데..
사실 세명 다 농락하고 기만했는데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하나 봄.
B는 정ㅇㅇ에게 연락하여 알게된 사실들을 모두 말했고, 빚2천만원 핑계로 B에게 120만원 가져간것 내놓으라고도 했지만
정ㅇㅇ은 A와B의 예상대로 미안하다는 사과 한마디도 없었으며 읽씹 후 당연히 B를 차단하고 A까지 미리 모두 차단해놓음.
-정ㅇㅇ 특징 -
거짓말을 습관적으로 하며 디테일한 부분까지 아주 잘 꾸며내서 거짓말하고 사람속이는걸 일삼음. 여자를 엄청 위해주는 척을 하며 여자에게 희생정신이 있는 것처럼 보임. 여자한테 관심없는척, 한 여자만 보고 절대 바람 안필것 같은 척, 유흥 안좋아하는척 하지만 엄청난 여미새. 잠자리도 더럽게 부실한게 여자는 더럽게 밝히나 봄.
여자들에게 부모님집이 강남이고 본인이 강남8학군 고등학교를 나온것을 자랑했으며 이전에는 모은행 총무팀 정직원으로 일한 척 하고 을지로에 있는 대기업 본사 인사총무팀 정직원인척 하고다님.
아빠가 모 은행 지점의 부지점장 인가 그랬어서 (이것도 사실인지 모르겠음) 엄마에게 월 천만원의 생활비를 주며 살았는데 아빠가 펀드 사기 주범중 한명이라 집이 망했다고 함.
부모님집은 누구한테는 강남이라고 하고 누구한테는 잠실이라고 하고 모두 거짓말이고 서대문 다쓰러져가는 빌라에서 계속 살았던 것 같음.
하지만 대기업 정직원이 아닌 아웃소싱 계약직 이었고 모은행도 파트타임이었으며, 다니는 회사마다 법인카드로 본인이 개인용도로 쓰는걸 주유하고 청구하면서 몇만원이라도 이렇게하면 한달이면 이게 얼마를 아끼는 거냐고 하고다니고, 업무 특성을 사용하여 동생, 가족, 여자들, 여자들 가족명의와 계좌까지도 거짓말로 받아낸 뒤, 이용하여 회사돈을 빼돌림.
캐나다에서 대학교를 졸업했다고도 했는데, 그 학교는 대학이 아닌 캐나다 ㅎ도시에 있는 C인터네셔널 스쿨 - 랭귀지스쿨이었음.
양다리하는여자들과 여행을 엄청 다니며 데이트도 같은 곳 데리고 다님.
싸울때는 여자가 하지도 않은걸 만들어내서 모든걸 여자탓을 하며 자기는 이만큼 해줬는데 자기가 잘한것을 빌미로 넌 이러냐면서 죄책감을 느끼도록 가스라이팅을 함.
또 정ㅇㅇ은 본인은 허세가 없다며 짝퉁에 환장함. 갖고있는게 전부 짝퉁일 정도. 만나는 여자마다 베트남 여행을 가서 자기는 이런거 싫어하는데 동생이 사다달라고 부탁헸다며 핑계를 대고 하루는 무조건 아침 일찍부터 모든 짝퉁샵을 다 돌아다님. 짝퉁 사실을 모르는 여자들한테 진짜인척 하고다님. 전여친들의 명품 클러치들을 탐내며 다른여자를 만날때 본인것인척 들고다님. 본인이 면세점에서 산거다 동생이 탐내서 줬다 등등 의 거짓말도 만들어냄. 전여친 것을 본인것인척 다른여자한테 쓰라고 하기도 함.
중고마켓 매니아. 중고폰사서 바람에 사용. 싼 것에 환장해서 싸면 무조건 많이 삼. 만나던 여자의 안신는 신발도 이모와 할머니를 드린다며 운동화 부츠 등 다 싸들고 감. 할머니가 부츠를? 당근에서 팔았나 어디에 썼는지 모르겠음. 이런데서 아껴서 나이트 갈돈 바람필 돈 만드나봄.
-본론-
정ㅇㅇ은 B와 첫만남 당시 본인은 이상한 사람이 아니며 대기업 본사에서 인사총무팀 주임으로 일하고 있다고 명함부터 내밀음. 근데 인생 최악으로 이상한 사람이었음.
정ㅇㅇ은 20년 7월 B와 만난지 일주일만에 호캉스를 가자고하며 2주만에 수원에 원룸을 구해 이사왔는데 강남 부모님 집에서 살다가나왔다고 했지만 A와 동거하던 선릉 원룸에서 나온것.
B에게 '대치동' 으로 되어있는 주민등록증 주소를 보여주며 부모님과 강남에서 아파트에 살고있다고 자랑스럽게 보여주며 말했는데 사실 A와 동거하던 선릉 원룸 주소. 선릉 원룸도 집에서 1억을 해줘서 전세 들어간 것이라고 거짓말을 하였지만 알고보니 월세였음. 수원 원룸도 전세라고 했지만 월세였음. 이런 거짓말을 왜 하는지 이해가 안됨.
A와 동거하며 쓰던 그지같은 살림살이도 다 챙겨나가서 그살림살이를 수원에서 쓰다가 지금 안산에서 H와 동거하며 쓰고있는 중.
A에게 몇번을 동거하자고 하여 동거를 시작한 원룸이 동생이 여자친구랑 살다가 헤어졌는데 계약 기간이 남았고, 동생이 낼 능력이 안되서 자기가 들어가서 대신 살아주는거라고 함. 하지만 본인도 능력이 안됬을텐데..? 본인이 그 전 여친이랑 동거하던 집일지도 모름.
B에게도 정ㅇㅇ이 구한 수원 원룸에서 계속 동거하자고 했으며 몇달만에 결혼하자고 양가 부모님도 서로 소개하고 정ㅇㅇ이 결혼해서 살집도 알아보고 다녔지만 B가 내켜하지 않아 동거도 결혼도 못했음.
B가 동거를 안해주니 정ㅇㅇ은 B는 자기랑 안살아줄걸 알고 2년뒤쯤 정ㅇㅇ은 B에게 원룸에서도 같이 살 여자 만날거라고 하기도 함. 그러고 같이 살 여자를 찾아 열심히 나이트를 다녔나봄. 나이트 죽돌이라고 함 . 동거에 ㅁㅣㅊ놈인가봄.
매일매일 B와 만났고 만나자마자커플링을하며 A를만날때는 바꿔끼고 다님. 같이있을때는 엄청 떠받들어주고 사랑받는다 느끼게 해주고 다퍼주고 B가 매일보면 힘들다고 하는데도 매일 선물사오며 매일보자고하고
이렇게 사랑해주는사람이 또 있을까 싶을정도로 나밖에 없는듯이 행동하며 전혀 의심하지 않게함.
여행도 거의 매주 다녔는데 A에게 뜯어낸 돈으로 펑펑 쓰고 다닌듯.
주말에도 새벽6시까지 B와 같이 있다가 잠시자고일어나서 B가 자는동안 낮에 A를 만나고와서 저녁에 또 B를 만나는 등, 어떻게 이렇게 살까 싶을정도로 아주 부지런히 두여자를 만나고 다님.
아프다고 해서 집에 가보면 없어서 어디갔냐 물어보니 아프다는 사람이 차를끌고 서울 부모님집에 가다가 길가에 차대고 잤다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질 않나 새벽에 집에 가보면 없던 때가 많았음. A뿐 아니라 여러 여자들 집에 가느라고 기름값이 많이 들었는지 다니는 회사마다 개인적으로 쓰는 차를 주유하고 회사에 주유비를 열심히 청구 함.
A에게 공동명의로 차를 사자고 하면서 1000만원을 받아내고 보험료도 A가 냈는데 본인이 샀다고 하며 B에게 타고다니라고 함.
물론 공동명의도 하지 않음. 보험료도 자기가 냈다고 함.
그후 A에게 엄마가 뇌에 피가 터져 수술을 해야하고 중환자실에 계셔서 병간호를 해야하며 아빠는 당시 난리였던 펀드사기로 퇴직을 하셨는데 경제사범이 되어 구치소에 수감되었다고 집이 망해서 생활이 힘들다고 거짓말을 함.
B와 만나며 10키로 넘게 쪘으면서 A에게 생활이 힘들어서 살이 많이 빠졌다고 그치만 자긴 괜찮다고 ㄱ소리를 하기도 함.
물론 부모님 모두 멀쩡하게 고속도로 길가에서 과일장사를 하고 계셨고 (지금도 함) B에게는 결혼하고싶다고 부모님을 소개해주던 중이었음.
B에게도 아빠가 경제사범이 된 이야기를 하며 아빠는 지방으로 도망갔고 빚쟁이들이 집에 찾아오고 집에 빨간 딱지가 붙고 친척들도 사기 피해자라서 역삼동 부모님 집을 급하게 현금화 하여 그 돈을 모두 친척들에게 나눠주었다고 했는데 B가 조금 찾아보니 그 당시 일은 아닌것 같았고, 이전에 있던 일을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인 것 처럼 말하는 것 같았음.
B의 부모님은 정ㅇㅇ이 뭐라도 사오면 이런거 사지말고 돈 쓰지말고 그돈 모으라고 해라 라고 말하시는 반면, 정ㅇㅇ의 아빠는 B가 뵈러 가면 B에게 선물 안사왔냐 다음부터는 양주 비싼거 사와라 등의 말을 했음.
A는 정ㅇㅇ의 엄마에게 추후 정ㅇㅇ이 잠수 탄 당시에도 몇번 연락을 했으나 엄마는 그당시 B를 소개 받고 있었음에도 읽씹 함. 또한 최근 정ㅇㅇ이 엄마를 중환자실 보내고 아빠를 구치소로 보내며 부모를 팔아 거짓말을 해가며 돈을 뜯어간것도, 지금도 그러고 다니는것도 카톡하였으나 읽씹임. 동생은 양다리 조력자 인듯 함.
정ㅇㅇ은 A에게 빚쟁이에 쫒긴다고 아빠가 친척들한테도 사기를 쳐서 집에 있는 돈은 모두 친척들에게 나누어주어 돈이 없어 생활이 힘들다고 엄마는 이번에 재수술해도 의식이 돌아오지 않을거라며 온갖 거짓말을 하며 1300만원 가량을 더 뜯어내는 도중에 당당하게 B의 가족과 친척 친구들까지 다 만나서 B를 너무 사랑해서 수원까지 이사왔다며 결혼하고 싶다고 사랑꾼인척 떠벌리고 다님.
그후 A에게 수원에서 사택에서 지내고있으며 회사 직원과 함께 생활한다고 거짓말을 함. 회사 직원과 함께 산다고 해야 연락 안해도 핑계댈게 있고, 그 집에도 못오니까.
21년 1월에는 정ㅇㅇ이 B가 자는사이 B의 폰을 훔쳐보다가 B의 친구가 남자의 능력이 중요하다고 한걸 보고 자격지심이 들었는지 갑자기 대기업 에서 최연소로 대리로 승진을 했다고 거짓말을 함.
B가 승진 축하한다고 회사에 돌리라며 쿠키도 대량 주문 해주었는데 어디에 썼을지.
B와 만난지 1년정도 되었을 당시 B에게 우연히 A와 자기야 보고싶어 사랑해 등등 애정 넘치는 카톡을 걸림.
B에게 정ㅇㅇ은 A가 이혼햇는데 자기한테 본인을 속였으며 다른남자와 투자를 권유해 5천만원을 잃엇고 돈을 돌려받아야되고 복수를 하려고 어쩔수없이 비위를 맞추고 있는거라며 울먹이면서 말함. 아주 연기자 나셨음. 다음날 B가 정ㅇㅇ에게 그여자에게 전화하라고 시켜보니
여자가 여보세요? 하는데 여보세요 하고 여자가 ㅇㅇ아, 무슨일 있어?왜그래?
라고 하니 끊어버림. 그러고 A가 사기꾼이며 남자와 자고다니는 바람둥이며 돈을 받아야 한다고 소송할 방법이 없다고 핑계댐만나서도 돈이야기만 하고 온다고. 돈 받은 내역을 보여주며 법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고 변호사 친구와도 알아보고 소송하고 다 했다고 함.
B가 말이 되냐고 그런사람이랑 해외여행 다니고 말이되냐고 하자 핀구랑 가는데 그여자가 따라온거다 등등 휘황찬란한 거짓말을 늘어놓음.
하지만, A와B가 나중에 정ㅇㅇ과의 카톡 스샷을 서로 확인해본 결과, 사기당한 돈을 받은게 아니라 거짓말로 뜯어냈던 돈이었으며 틈날때마다 가서 데이트도 하고 왔으며 서울에계신 엄마 보러 간다고 하며 A의 집에서 자고옴. 늘 정ㅇㅇ이 늘 먼저 적극적으로 여행계획을 잡았고 하도 여행을 다녀서 A가 코피가 날정도였음.
B에게 걸린 당시 B에게는 너무 사랑해서 떠날까 무서웠다 내가 과거에 잘못살아서 사기를 당했고 그 실수가 지금까지 이어지는게 너무 싫다 B는 나에게 너무 큰 사람이다 너무 미안하다 등등 절절하게 사과를 하는 동시간에
A에게 보고싶다며 연락을 해서 내일 보자고 약속을 잡음. 다음날 낮에 A와 데이트를 하고와서 저녁에 B와 만나 사과하고 데이트를 함. B와 수틀릴 수 있으니 대비를 해놓은 듯.
B가 건강에 문제가 생겨 대학병원을 다닐 당시 정ㅇㅇ은 같이 다녀줬는데 B는 당시 병원에서 매번 울었는데 정ㅇㅇ은 B에게는 괜찮다고 안아주며 B가 병원에가면 눈이 잘 안보이는 것을 이용해 바로 옆에 앉아서 A와 카톡을 주고받으며 두 여자 다 농락함.
B가 어렴풋이 보니 B의 촬영사진을 보내고있길래 누구에게 카톡하냐고 물어보았더니 회사에 병원갔다고 해서 팀장님한테 보내는거라고 함. 하지만 알고보니 A에게 정ㅇㅇ 본인이 병이생겨 병원에 왔으며 본인 눈사진이라고 B의 눈 촬영사진을 보내며 병원비가 비보험이라 60만원씩 든다며 카톡을 한거였음. 멀쩡하면서 없는 증상까지 만들어내며 힘든것처럼 카톡을 보냄. 병원비 많이 든다고하면 돈을 더 뜯어낼수있을까 했던 듯.
그후 21년9월 추석연휴에 정ㅇㅇ이 B와 강원도로 여행갔을 당시 회사폰으로 A와 전화한 통화 녹음을 B에게 걸림.
정ㅇㅇ이 애칭을 부르며 A야 보고싶어~ 지금 가고있어 빨리갈게~ 어머니아버지 드리라고 선물가져가고있어~
라는 통화내용에 A에게 갖다준다던 선물에 B의 부모님이 정ㅇㅇ이 B의 집을 엄청 챙기니 정ㅇㅇ의 부모님께 갖다드리라던 선물 중 하나가 포함되어있었음.
B에게 걸리자 정ㅇㅇ은 울면서 내가 왜 이런 취급을 받아야 되냐며 내가 안먹고 안쓰고 어떻게 모은 돈인데!! 죽어버릴거라며
베란다로 뛰어감. 겨우 2층에서.
그러고 며칠뒤 돈이 중요한게 아니라며 전화번호를 바꾸고 카톡을 탈퇴후 새로만들며 A와는 돈안받고 여기서 끝내겠다고 함.
그리고 거짓말한 만큼 더 잘하려고 최선을 다했다고 싸울때마다 소리지르며 적반하장을 일삼았었음.
A와 B가 나중에 서로 정ㅇㅇ과 카톡 스샷으로 확인해본 결과 A는 사기친 사실이 없으며 B에게 걸린 후에도 1년을 더 연락했고
A는 처음에 차 공동명의로 1000만원, A가 코로나로 힘든 상황에서도 생활에 보태라고 빌려준 돈 1000만원, 그후 몇십만원씩 해서 약 2300만원 가량의 돈을 뜯겼음.
A와 서로 여행가자고 매달 5만원씩 모으자고 한 돈도 정ㅇㅇ 계좌로 2022년까지 이체되고 있었음.
A가 생활에 보태라고 지금 현금이 얼마없어서 미안하다고 50만원 빌려줬을때 정ㅇㅇ은 B에게 풀빌라를 가자고 카톡함.
그리고 엄마가 해줬다며 자꾸 B에게 반찬을 가져다줬는데 A가 가져가서 먹으라고 해준 반찬을 갖다 준 것.
또 어버이날에 A가 본인 부모님 드렸던 용돈박스를 정ㅇㅇ이 다음날 달라고해서 재활용하여 B에게 부모님 갖다주라며 주었음. 자기가 다이소에서 재료사서 유투브보고 만들었다고 B에게 사진도 보냈는데, A에게 받은 사진 그대로 전달해서 줌.
22년 7월 B가 외국에 1년정도 가게 되었고, 그때부터 다른여자들을 찾아다녀 그런지 A에게 잠수탐. 정ㅇㅇ은 B에게 동영상으로 외국가서 떨어져있는것 걱정하지 말아라, 난 우리가 헤어지는걸 생각해본적도 없어 걱정도 안된다. 잘 기다리고 있겠다. 자꾸 울컥해서 말을 못하겠다 등등 구구절절 영상을 찍어보냄.
B가 외국있는동안 정ㅇㅇ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반만 되면 연락 두절 후 그 다음날에 어제 기절했다 라며 연락. 토,일은 고속도로 옆에서 부모님이 여름에는 옥수수도 파는데 손님이 줄을 설 정도로 많아서 동생과 같이가서 도와줘야 한다고 함.
부모님이랑 있는데 왜 연락이 안되는지 B가 뭐라고 하면 바빠서 그럴 겨를도 없다며 너가 없으니 내가 부모님집이라도 가는것 아니냐며 싸움.
A와도 나이트에서 만낫고, 당시 나이트 웨이터와도 아는사이일 정도로 죽돌이. 잠시 후 나올 H와도 안산 나이트에서 만났다고.
B가 외국에 있을 당시 나이트 헌팅포차 등 신나서 다녔을거고 거기서 만나서 B가 외국갔다 온 후로도 만났던 여자도 있을거임.
그짓거리를 하고도 B도 없는데 B의 부모님과 셋이서 식사자리도 가짐.
그 후 23년 8월 정ㅇㅇ은 수원이 집이 비싸서 부담된다며 안산으로 원룸을 알아봄.
안산으로 이사오자마자 B에게 아프다 잠들었다 등 거짓말을 하며 나이트를 찍고다님.
그러다가 H를 만났는데 H에게 그 을지로 대기업 다닌다고 했다고.
20년-21년 대기업 아웃소싱 계약직 당시 오산 물류센터로 발령이 났는데 발령이 나자마자 물류센터 직원이 자살을 헤서 본인이 책임을 다 뒤집어 쓰게되었고 회사에서도 다들 나가리 취급한다며 이렇게는 스트레스 받아서 못다니겠다며 그만둔다고 했음.
하지만 사실은 계약이 만료된 거였겠지. 이후 들어간 회사에서도 물류센터에서 아줌마가 자살해서 장례식에 간다고.
가는데마다 자살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가봄.
어쨌든 대기업을 21년 그만두고 대기업 다녔던 사람이 중소기업만 찾길래 이상하다 했음. 그러다가 그 회사에서 같이 일하던 팀장님이란 사람이랑 같이 안양에 있는 중소기업을 다니며 돈도 빼돌리던데 그러다가 걸려서 짤린건지 그만둔건지 그만두고 팀장님의 장인어른이 당진에서 중장비 사업을 한다는데 그게 돈이 된다며 거기가서 배우겠다며 배우던 중이었음.
23년9월 정ㅇㅇ은 B가 B의 가족과 추석연휴에 해외여행을 간 날 H와 사귀기 시작하여 바로 집에 들임.
B가 여행중일때 며칠내내 H를 집에들여 온갖짓 다하고 있으면서 B에게 부모님을 엄청 생각하는것처럼 여행지 가볼만한곳을 다 찾아서 보내주며 보고싶다 등등의 카톡을 함.
이사온 집에 구름 조명을 동생이 사줬다고 B에게 먼저 선수를 침. 하지만 H가 사준것이었으며 B가 여행갔다와서 집에가보니
혼자 살때 그렇게 더러운데 어쩐지 청소가 되어있다 했더니 다른여자를 들인것. B의 앞에서도 뻔뻔하게 그 조명을 동생이 사줬다고 함.
그러고 23년 10월 B의 부모님이 정ㅇㅇ이 B의 부모님을 엄청 챙겼기에 정ㅇㅇ에게 나이키 트레이닝복 상하의 세트와 아디다스 운동화를 선물해줌.
B는 엄청 좋아하며 너무 감사하다며 바람피는 도중 그걸 다 받아갔고 인증샷도 보냇으며 그것도 모자라서
B에게도 매번 본인과 똑같은 운동화를 사주겠다며 커플운동화를 하자더니 B의 부모님이 선물해준 그 운동화를 H와 커플운동화로 신고다님.
B의 생일이라고 B의 어머니가 해주신음식을 잘도 갖다 처먹음.
안산으로 이사간 동네가 중국인과 러시아인들이 많았는데, 갑자기 그걸 빌미로 옆집에서 사람이 죽어서 폴리스라인이 다 쳐져있고, 밤마다 중국인 여자가 소리를 질러서 너무 무섭다고 함. 방을 빼겠다고 하고 이틀만에 집이 나갔으며 동생과 동생 친구들이 짐을 다쓰러져가는 서대문빌라로 다 옮겨줬고 엄마와 동생과 함께 지낸다고 함.
알고보니 안산 원룸은 뺀적이 없고 H와는 그집에서 동거를 시작했고, B와는 모텔과 서대문집에 데려감.
B의 친구들도 만나서 친구들앞에서 보고싶었다며 애정표현을 하고 뻔뻔한 짓을 함.
그후 10월에 갑자기 정ㅇㅇ이 B에게 자기가 빚이 2천만원이 있다고 말함. B는 데이트하면서 그렇게 쓰질 않았는데 갑자기 무슨 빚이 2천이냐 물었고 정ㅇㅇ은 너가 안써서 모르는거라며 B가 확인시켜달라고 했더니 폰번호를 바꾸어서 지금 보여줄수가 없다며 컴퓨터로만 확인이 가능하다며 k뱅크에 -200정도 있는것만 보여줌. 아무튼 빚이 있다고 해서 B는 그동안 정ㅇㅇ이 해준것도 많고 하니 100만원을 보내줌. 그거로 또 바람피는데 썼나봄.
그후 B에게 빚때문에 주야간으로 일을해야하며 거래처에서 자꾸 일을 마음대로 잡는다고 A때와 똑같은 수법으로 지방을 떠돌아다니며 팀장님과 함께 지방 모텔들에서 자고 (회사 어려운 사람이랑 같이 지낸다고 해야 지속적으로 이용해서 거짓말 하기 쉬우니까.) 차에서 쪽잠자며 빚갚으러고 일한다고 떠돌이 같아서 모텔 사진 보내기도 창피하다고 하며 저녁 7시만 되면 연락 두절이었고 팀장님이랑 같이있어 연락하기 힘들다, 늘 기절했다 어쩐다 하며 다음날 출근시간에 연락함. 원래 모텔에서 자도 자기가 먼저 사진을 보내던 사람인데 팀장님이 옆에서 팬티만 입고있어서 그렇다라고 미 ㅣㅊ 소리도 함. 여자가 팬티만 입고 있었겠지.
H와 하고있는 것들을 B에게 팀장님과 하고있다며 카톡을 하며 일에 불합리적인게 많아 팀장님과 이야기 하고있다 등의 말도 지어내서 함. A와 B 모두에게 새 핸드폰을 샀음에도 일부러 고장난 핸드폰 쓰는것을 보여주며 핸드폰이 안된다 액정이 안먹힌다 충전이 안된다 등의 핑계를 똑같이 써먹음.
중간중간 B가 폰이 쓰고싶을때만 잘되나보네? 카톡 뉘앙스가 살짝 다르면 요즘 다른사람이랑 연락하나봐? 거기서 다른사람 만나나봐? 등 수상하게 여겨 물었으나 절대 그럴일 없다며
B는 보내라고 하지도 않는 일하는 사진 밥먹는 사진 팀장님과 함께있는 사진 부모 보러 간다고 할때는 부모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사진(전달받은 것) 들을 열심히도 보내며 B가 답장이 없어도 계속 톡을 하고 매번 먼저 보자고 하며 만남.
성실하게 일하며 생활하는 척을 하며 보고싶다고 시간 날때마다 B가 친구만나면 데리러 오거나 데이트를 하러 오는 척을 하고 시간을 쪼개가며 양다리 하느라 피곤한걸 일하느라 고생해서 피곤한 척을 함.
12월에 스카이 일을 그만두었음에도 그 이후까지도 주야간으로 예전에 찍은 일하는 사진들을 보내며 일하는 척을 함. 일을 너무 많이하지만 돈은 많이 벌어서 좋다며계속 믿어주니 연휴 등 때는 바람녀와 여행갔어야하니 중간에 연락을 두절하기도 함.
또 한번은 B를 만나고 가자마자 연락이 안되어 물어보자 정ㅇㅇ은 자기가 B를 많이 만나지도 못하고 힘들게해서 편의점에서 혼자 소주를 마셧다고 가는길에 너무 많이 울었다고 그래서 연락을 못했다고 정신병자 같은 소리를 지어내서 함.
하지만 진실은 H와 살림을 차려 빚이있다더니 해외여행도 짝퉁을 입고 가며 애플워치 애플 휴대폰 등등 다 샀으며 데이트하며 임신도하고 낙태도 하고 아주 살판나게 살면서 H와 동거중에도 폰을 두개 사용하며 집들어갈때는 놓고갔다가 출근할때 연락을 했덧것. 해외여행도 B에게 자기가 찾아본 것 스샷을 보내며 이야기 했던 대만과 무이네를 갔다왔고 B에게 스샷 보낸 액티비티들을 하고옴.
겨울에 B가 제멋대로하는 정ㅇㅇ을 더이상 봐줄 수 없어 마음정리를 하던 중이었던 중에 갑자기 정ㅇㅇ이 B에게 전화하여 너무 보고싶다고 언제 볼수있냐고 B가 시간이 안된다는데도 계속 보자고 하다가 싸웠는데 그때가 임신하고 낙태한 시기였나봄. 이후 B는 정ㅇㅇ에게 그동안 연락때문에 화가 많이 나있었으며 헤어질생각을 하고있었기에 매우 싸우고 헤어짐. 정ㅇㅇ은 카톡을 탈퇴함. 정ㅇㅇ은 다른 카톡이 이미 있었음.
B와 만나면서 폰번호를 일때문에 번호가 노출되어 쓸데없는 연락이 많이와 지인만 알고 쓰려고 한다며 폰번호를 5-6번을 바꾸었어서 폰번호 바꾸면 바꿀게 얼마나 많은데 이상하다 싶었는데 바람피기위해 필요했으며 항상 투넘버 + 폰 두개를 쓰고 다녔음. H를 만날때도 같은 핑계로 폰번호를 바꾸었다고.
그전부터 싸울때마다 B에게 다 해줘서 자기는 돈이 없다며 너때문이라고 가스라이팅을 해서 B는 그후 돈 아끼자고 했는데 그돈 모아서 나이트 다녔나봄.
24년 3월-5월에 정ㅇㅇ과 B가 다시 만남. 정ㅇㅇ은 B에게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엄마와 함께 부산에서 지내고 있다고 할머니 집때문에 변호사들 만나고 하며 물류센터 야간알바와 대리를 뛰면서 힘들게 지낸다고 ㄱ소리 시전. 불쌍한 척 하면 B가 돈이라도 줄 줄 알았나 봄. 그렇게 힘든데 살이 더 쪄셔옴.
B와 다시만나며 똑같이 좋아하는 척을 하였고, 결혼 얘기도 했으며 정ㅇㅇ은 B에게 지금 서대문에서 엄마와 동생과 함께 살고 있으며 본인이 회계사 시험 준비를 하고 있으며 학원 주말반이 너무 비싸 엄마가 내주었고,
빨리 시험에 합격하려면 인강도 들으려고 하는데 인강비가 너무 비싸다고 만날때나 전화할때 마다 이야기 함. 회사를 1년마다 이직하는 정ㅇㅇ이 빨리 자리잡기를 바랬던 B가 인강비라도 뜯어낼수 있을지 알았나봄.
또 있지도 않은 대기업 경력으로 CJ를 준비할거라며 시험날짜가 언제라는 등 말했으나, 전혀 그런 준비 한 사실이 없음.
또한 정직원경력도 없으므로 준비를 할수도 없음.
이후 정ㅇㅇ은 이번엔 작은 할머니가 할머니와 함께 살다가 할머니가 돌아가시니 갑자기 의식을 잃었다고 함.
그래서 엄마와 동생과 함께 중환자실에서 매일 돌아가며 간호를 하고 있으며 언제 돌아가실지 모른다고 해서 자리를 비울수가 없어 본인은 성남 모란에 있는 가족회사를 다니며 물류센터 일용직 교육을 하는 일을 하고 있어서 회사에 부탁해 부산과 가까운 대구 등 물류센터로 출근을 하며 부산 병원으로 왔다갔다하며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는 척을 함.
그후 작은 할머니도 돌아가셔서 장례도 치르고 했다고 까지 거짓말하며 잘만 처먹고 놀고 다님.
B를 만날때 한번은 H와의 커플링을 실수로 끼고와서 급하게 숨김.
B에게 쉽게 돈이 나오지 않을 것 같았는지 정ㅇㅇ은 B를 자기가 당장 돈천만원도 없고 앞으로 2-3년 후에도 미래가 변하지도 않을거고 해줄수없는게 없어 너무 미안하다며 절절하게 사랑하지만 떠나는 척을 하고 갑자기 일방적으로 카톡을 한뒤 잠수를 탐.
B는 A에게도 똑같은 짓을 했을 것 같아 연락, A는 전혀 사기친 사실이 없으며 이런 양다리 사실들을 전혀 몰랐고 정ㅇㅇ이 정말 생활이 힘들어 잠수탄 줄 알았음. 잠수탄 후에도 생활이 나아지면 연락 오겠지 기다렸고 몇년을 힘들어했음.
이후 B와 만나면서 H와도 바람 핀것을 모두 알게 됨. 아무래도 여자랑 같이 사는데 여자가 폰검사를 하니 두개를 쓰면서 하나는 집에 안들고 들어갔던 것 같았음.
A와 B는 함께 H에게 연락을 하여 H에게 바람핀 사실과 그동안 양다리 등 증거와 함께 모두 말해줌. 커플운동화 B의 부모님이 사준것, 타고다니는 차 정ㅇㅇ이 B에게 본인 차를 타고다니라고 해서 탔는데 차를 팔게되어 돈없어서 힘들어하는 정ㅇㅇ을 보고 B의 부모님이 사준것 등도.
역시나 안산 원룸은 뺀 적이 없었으며 H는 매일 폰검사를 하는 여자였고 .
정ㅇㅇ은 H를 처음 만날 당시 대기업 정직원인척을 하며 만났으며 B의 예상대로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H는 안산집으로 들어가 살았고 동거하는 동안에도 정ㅇㅇ은 사다리차 일을 하고있음에도 회사 다니는척을 했다고.
정ㅇㅇ의 부모님도 자주 보았고 웨딩 박람회도 갔다고 하는데 정ㅇㅇ이 결혼하기에는 지금 모아놓은 돈을 사업자금으로 써야하니 결혼은 미루자고 지금도 결혼한것과 같다고 했다고 함.
또한 12월쯤 임신을 했으나 정ㅇㅇ이 지금은 여유가 없으니 지우자고 했다고 함.
회계사 준비와 CJ준비 전혀 한적도 없다고.
A와의 일은 본인과의 일이 아니니 관심 없다고 하기도 함.
H와 카톡중 쎄함을 느낀 B는 A에게 여자가 똑똑하진 않은것 같다 했는데 역시나 였음.
H는 본인에게 가스라이팅을 하는걸 느꼈다며 강아지도 입양해줘서 같이 키우고 있는데 어떡하냐던 H는 정ㅇㅇ과 이야기 해본다고 하며 저녁에 정ㅇㅇ과 함께 있을때 전화를 함.
정ㅇㅇ은 전화를 뺏어서 B에게 적반하장으로 화를내며 전화를 끊어버림. 본인이 더 화를 내서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하는듯 했음. H는 자기가 A,B, 정ㅇㅇ중에 누굴 믿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함. ㅋ 그러고 H에게 전화를 못하게 하는것 같았음.
B는 A와의 거짓말 당시 B에게 절절하게 사과하고 사랑하는 척 한 카톡을 보여주며 이럴거라고 거짓말이라고 말해주었으나
H는 정ㅇㅇ의 거짓말에 넘어가서 다음날 정ㅇㅇ이 B가 그동안의 시간이 아깝다며 헤어져주지 않아 작년부터 연락만하고 지냈으며 만난 사실이 없다고 했다고 했다고. B가 동생에게도 연락을 했으며 부모님한테도 찾아간다고 협박을 했다고 들었다고 하며 B에게 공격적으로 대함. B는 정ㅇㅇ을 만나면서 시간이 아깝다고 느꼈음 느꼈지 만난시간이 아까워서 못헤어지진 않았음.
정ㅇㅇ이 일방적으로 카톡보냈을 당시에도 끝내도 만난시간이 얼마인데 똑바로 예의를 갖추어서 하라고 함.
A와 B의 정ㅇㅇ과의 카톡은 정ㅇㅇ이 매번 몇번이나 카톡을 탈퇴했어서 (알수없음)이라고 되어있는 것들과 B가 다시 만들라고 해서 만든 탈퇴하지 않은 카톡이 있음. 물론 H와 쓰고있는 카톡과는 또다른 카톡.
정ㅇㅇ과의 카톡 스샷에는 정ㅇㅇ의 얼굴 사진과 함께 약속잡는 카톡, 만나고 나서 잘 들어갔지? 난잘도착했어, 보고싶어 사랑해 등의 내용이 다 포함되어있음. B와 만나기로 할때 B가 먼저 보자고 한적도 없음. 전부다 정ㅇㅇ이 보자고 함.
근데 이 여자는 단단히 가스라이팅을 당한건지 원래 멍청한건지 탈퇴한 카톡인데 그 내용만 보고 그게 정ㅇㅇ인지 어떻게 아냐고 해서 B가 정ㅇㅇ과의 얼굴사진 일하는 사진 다 나와있는 카톡앨범을 아예 날짜별로 다 보여주자
H는 카톡스샷을 B에게 유리한것만 잘라보낸거 아니냐며 말도안되는 소리를 함.
동생 연락처는 정ㅇㅇ이 본인이 무슨일 생기거나 연락이 안되면 동생한테 연락하라고 연락처를 줬었으며, 정ㅇㅇ이 갑자기 연락이 안되서 동생에게 카톡보면 연락달라고 한게 전부임.
부모님한테 찾아간다고 협박할만큼 B가 굳이 그렇게 할 이유가 없음. B에게는 정ㅇㅇ이랑 만나는게 처음부터 오히려 고생길만 보였으며 인간으로써의 수준도 다른 수준도 낮은 놈 만낫다가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그러고 또 H는 B에게 그렇게 당당하면 삼자대면이라도 해보시던가요 라고 하며 B가 정ㅇㅇ에게 다시 연락해서 정ㅇㅇ이 받아주면 믿어보겟다는 이해가 안되는 말도 함.
A와 B는 당당하지 않을 이유가 없으니 삼자대면이던 사자대면이던 뭐든 웰컴이니까 정ㅇㅇ에게 꼭 말해보길.
정ㅇㅇ이 어떤 핑계를 대고 피하려고 하는지 한번 봐보길. 아니면 정ㅇㅇ에게 말 안하고 몰래 데려와도 됨. 이제 좀 귀찮지만 기꺼이 해줌.
거짓말이면 전전여친인 A와 전여친인 B가 둘이 함께 거짓말을 만들어내서 연락을 한다..? 이것 자체가 말도안되는 이상한 일 아닌가? 정상적이라면 이전에 만났던 여자가 가장 엮이기 싫은 상대중 하나일텐데 ?? 이렇게까지 굳이 말을 만들어내서 거짓말할 이유가 ? 필요가? 있을까? 그리고 그런말을 만들어내는게 가능하긴 할까?
그리고 바람피고 양다리 한 ㅅ ㅐㄲ가 응 나 바람폇어. 양다리 했어 할까? 당연히 무슨핑계를대던 여자를 ㅆ레기로 만들던해서 안했다고 하거나 합리화 시키려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