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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LG트윈스 역대 최고 용병 케이시 켈리 고별

ㅇㅇ |2024.07.23 03:25
조회 32 |추천 0
프로야구 역대 최고 용병 케이시 켈리 고별전
실력 인성을 모두 갖춘 KBO 최고 용병
6년간 함께한 켈리 보내며 팬들 선수들 코치진들 통역 상대팀 선수들 모두가 빗속에 함께 울어 잠실야구장 눈물바다
지난 토요일 저녁 서울라이벌 두산베어스전
배우 정지소 시구까지
이날 서울 잠실야구장을 가득 매운 많은 양팀 팬들
지난 6년의 세월 동안 팀의 에이스로 활약 하며 함께한 켈리의 마지악 선발 등판 3회까지 LG가 6대0으로 앞서 가던 도중 쏟아지는 비로 경기가 중단 되고 경기장은 방수포가 덮히고 켈리의 고별경기로 경기 재개를 위해 LG! 염경엽 감독은 심판에 격렬하게 항의 했지만 끝내 경기는 우천 노게임을 선언
이어진 켈리의 고별식에서 켈리는 팬들을 향해 눈물을 흘리며 큰절을 올리고 모두 눈물을 흘린다
켈리 밤늦은 마지막까지 자신을 배웅하는 팬들 향해 잠실야구장 남아 팬들에게 싸인
엘지팬의 10대 딸 켈리 유니폼 끌어안고 눈물
상대팀 두산은 유명 유튜버 띠예가 열혈한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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