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쓰면 머리아프니까 짧게쓸게
솔직히 나 찐따야
나 조카 괴롭히는애있었음
5만원모아와 해서 5만원 가져오면 그것만 가져오냐고 싸대기조카때리던 새끼임
근데 내가 알바하는거알고 10만원 15만원으로 올라가다 액수가 확올라가는거야
이제 내가 사는 시에 전체짱이 하나 있거든 난 걔 본적도없고 누군지도몰라
근데 걔가 내가 깝치는꼴이 맘에안든다면서 30만원을 모아오랬다는거야
난 무서워서 알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너때문에 나도 30만원 모아야되니까 60만원가져오라는거야
만약에 이걸 누가알면 너랑나랑 둘다뒤지고 넌 내가 죽여버릴거니까 그렇게알래
알바하다가 너무억울해서 사장한테 이야기하고 경찰서 뛰어가서 신고했어, 그랬더니 형들이전화와서
너 거기서뭐하냐 일단 끝나고빨리와라 이러는거야
그랬더니 같이 알바하는 형들이 왜 누구를 뭐땜에 신고했냐고 해서
옆에학교에 누구누구 짱이있는데 누군지도모르고 알지도못하는 앤데 돈모아오라그런다,억울해서 신고헀다고말했지
그랬더니 그형들중에 하나가 나걔(짱)아는데 걔(짱) 그럴애아니라고 기다려보라함
그래서 전화했는데 그애가 그런적없다고한거야, 그리고 그형이 하는말이 얘 고2때이후로 정신차리고 지금 상도 많이받고 공부도열심히하는앤데
너 뭔가 잘못안거아니냐해서 통화녹음내용 들려줬더니 그 걸려온번호새끼 이름뭐냐고해서
누구누구라고말해줌
그형이 그래서 그새끼한테 전화해서
"나 어디고졸업한 누군데 너얘친구야?"
"네"
"너 얼마전에 누구(그짱) 만난적있어?"
"아니요"
"너얘 돈 수시로 갈취한거 지금 다나왔고 경찰에 신고되있으니까 일커지기전에 튀어와라"
가게로 튀어오라고 전화함, 그형도 이름만대면 학교에서 못건드리던 형이고 후배들도 다 무서워하는 형임
알고봤더니 그나쁜놈이 옆에 학교짱 이름을 팔아서 돈을 뺏으려고한거야
그짱한테는 정말 미안하지만, 나도무서워서 신고할수밖에없었어
그리고나서 그형이 갑자기 어떤후배한테 전화해서 딱 한마디함
"니네오늘다줄빠따야"
그리고나서 우리학교에서 좀 논다는 아무상관없는애하나 헐레벌떡 튀어옴
그리고 그 새끼도 같이옴
그리고 아무상관없는애 앞에 무릎 꿇려놓고
"야 니네 지금 한참 어린거야, 지금 우리나이 21살 22살에도 돈 10만원 20만원 그렇게 함부로 입에 올리지도 못하고 어떻게 보면 무서운 돈이야
근데 지금 니네나이에 다른것도 아니고 어디서 감히돈을 가지고 신발"
하더니 그 애 따귀 겁나세게 한대후려침
그리고 옆에있는 그새끼한테
"넌눈 똑바로뜨고봐이새끼야, 너떄문에 다 벌어지는 일이야"
하더니 한대 더때릴려고해서 그애가 피하니까
"피하지마라, 죽는다, 니네가 그 말로만 듣던 일진이냐, 농고 이거밖에안되냐?"
하더니 손 올리다가 그냥 내려놓고 저쪽으로 찌그러지라함
그리고 그새끼앉혀놓고 손올려한담에 주먹으로 5대 내리침
"이손이잘못한거니까 그렇게한거야,동네에서 내눈에보이지말고 두번다시얘한테 연락하면 죽는다"하고 보냄
그리고 나한테 경찰서가서 취하하라고해서 취하하고왔음
그뒤로 몇달쨰연락안오고 있는데 너무행복해, 진짜 자유라는게 이런거구나라고 생각함,
무섭기도하고 잘한거같기도해서 여기다 한번 글 써볼게
읽어줘서 고마워
니네들 근처에 꼭 그런애들은 없기를 바래
나같이 억울한일당하지말고 꼭 행복한 학창시절 보내길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