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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즉시 하야하셔야

천주교의민단 |2024.07.23 18:58
조회 60 |추천 0
왜냐하면지금같은 친일파들을 중용하는 인사라든지그 친일 기조가 나라의 모든 것을 평가절하하고국민들을 괴롭히는 요소로 다시 나오고 있고대통령은 대통령에 거는 국민들의 기대는그런 문제가 있을 때그 많은 권력을 부여했으니한번 친일 청산도 하고부정 부패를 일소해서국민들에게
기회는 평등하고과정은 공정하며결과는 정의롭도록모든 필요한 조치를 하라고 대통령 임무를 맡기고선거에서 지지하지 않았어도그 자리에 대한 신뢰를 두며기다리고 있는데오히려 부정 부패가 늘어나게 생긴 국정 운영 기조를 유지해서국민들을 피곤하게 만들었다는 것은충분히 국민들의 신임을 배반한 것입니다.
지금부터 앞뒤가 두서 없이군사 독재 정권을 찬양 미화하며군사 독재가 무슨 자유 민주주의였다는 둥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은 사람들 가운데장관 등 고위직 공무원들부터 솎아 내시고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부터갈아 치우시고이진숙 방통위 위원장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여갈아 엎는다면몰라도그것을 할 수 없으실 것 같다면일단 하야하시기 바랍니다.
꼭 우리 나라 침략한 어떤 침략국이그러라고 시켜서 어쩔 수 없이그러시고 계신 듯 하다..
의대 정원 늘려서모두 수능 준비 열공하다가 미친다든지그래서 나라의 힘이 내려가고..의대 파업 들어가서위기 겪고환자 분들 고통 속에 들어가 계신다든지과학기술계 연구 개발비 축소해서우수 인재 놓치고..국가를 돌리는 모든 체제를 중단시켜 가는 이상한 일들을 하고 있다..그러면서 결국 이 친일파 정권이 잘했다고 나중에 그럴 것이다라는말이 안되는 이야기를 늘어 놓는데빨리 빨리 다 자르지 않았고
이진숙을 어떻게든 그 뭐 법인카드 유용?그걸로 혹시 감옥 보낼 수 있다면혹시 그러니 유죄라면법정 최고형으로 가서 끝내 버려라그러셔야 대통령님이신데어떻게 그런 자리를 준다고 오라고 하십니까이진숙의 공직 인생을 끝내 버리는그런 조치들이 나와야 하는데그것을 못하신다면 다 그만두시고 내려오시면다른 분이 하시면 되겠습니다.
김민기 선생님의 여러 정신을 우리가 다시 부르며가슴에 담아모든 저항의 정신불의를 향하는 저항의 정신을 새로하여나라를 바로 잡아야국민들이 평온하게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나라가 발전하지 않겠습니까김민기 선생님께서 부르신내 나라 내 겨레도함께 들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윤봉길 한인애국단 25세 청년의 폭탄 의거가구현한 1932년 4월 29일 훙커우 공원 그 날의 정의를 기념하고그 분의 마지막 모습에서김민기 선생님의 내 나라 내 겨레전두환에 사실상 사형을 구형하신 서울대 법대생도아마 그 정도의 나이였고그보다 훨씬 젊었다고 해야 하지만광개토 태왕은 18세에 왕위에 올랐다는 것을 생각할 때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은한국 교육방송 공사  EBS 부사장 김성동 부사장도이제 날려버릴 때가 되었습니다.신천지는 교리가 일본 제국주의 시대 요점정리 도식화..뭐 그런 단점이 많아서 그런데 친숙한 분들은한국 교육의 미래를 여는데 걸림돌입니다.모조리자비없이무자비하게정밀 궤멸 타격초토화만이답입니다.그러면 어떻게 그것을 대통령과 국민들은 구현하나초등학생의 잘못된 행동선생님께 했던 것처럼머리 채 잡고이단 옆차기 날리나그건 아니고...초등학생이 그런 분노를 표출하게 되는 과정에 누적된 분노에 대한책임을 김성동 등에 묻는다는그 정신을 올곧게 바로 잡고목표를 김성동 등으로 정확히 조준하여

그러나 그러한 마음으로정말머리 채 잡고이단 옆차기 날렸어야 하는 대상의 한 명김성동 EBS 부사장그를집으로 보내야 하겠습니다모든 공직에서 김성동물러나라
집에 가라김성동ㅋㅋㅋㅋㅋㅋㅋ
그것을 못하신다면윤석열 대통령님께서대통령을 그만 두십시오.

그것도 못하신다면대통령이 아니신 것이죠이미..원인은 잘 모른다지만..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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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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