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최대우 2023. 03. 30)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0부> -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
작성 : 최대우 (2023. 03. 17)
2024년 11월경에 치러질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미국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 미국 부통령께서는 차기 미국 대통령에 당선될 것입니다. 미국에서 60번째 치러질 대통령 선거날짜가 아직은 많이 남아있지만, 세계적인 trend(趨勢, 추세)를 반영하여 분석한 결과 차기(60번째) 미국 대통령에는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의 당선이 확실시 된다고 판단되어서 이번에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 <10부 수정> -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재도전
작성 : 최대우 (2023. 03. 17 원본 / 2024. 07. 22 수정)
2024년 11월 치러질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선거때 저는 과거의 입장을 수정하여 미국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재도전합니다.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후보께서는 차기 미국 대통령에 당선될 것입니다.
2024년 11월 60번째 치러질 미국대통령 선거에서는 현직 대통령이신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대통령께서 재선에 성공하시어 60번째 미국대통령에 당선됩니다.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14부>
작성 : 최대우 (2013.10.07. 오전 0:50)
'법 보다 주먹이 가깝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골목길에서 칼로 찌르려고 달려드는 흉악범 앞에서 과연 법이 더 가깝습니까? 아니면 그 흉악범의 칼이 더 가깝습니까?
'학생 인권' 과 '선생님의 교권'은 서로간에 공존할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께서 잘못을 저지른 학생한테 체벌(體罰)을 가하는데 어떻게 '학생 인권'이 존중될 수 있습니까? 학생 인권측면에서 보면 잘못을 저지른 학생을 선생님은 무조건 문제삼지않고 모르는척 해줘야 하며, 그 잘못을 저지른 학생 편을 들어줘야지만 학생인권이 존중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학생 인권을 주장하다보면 결국에는 선생님의 교권은 무너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학생 인권' 과 '선생님의 교권'은 도저히 공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혹시, 하늘나라(천국, heaven, 天國)에서는 '학생 인권' 과 '선생님의 교권'이 공존할 수 있을겁니다.
제목 : 교육부장관에 오를 자격을 갖춘 사람은 누구인가
작성 : 최대우 (2023.10.05)
교육부장관 자격은 남들한테 좋게 보일 수 있는 그런 스펙들을 많이 쌓은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낳아 기른 자녀를 매우 훌륭하게 길러낸 사람이 바로 교육부장관 자격을 갖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그래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13부> - 스승의 날 재지정, 아동복지법 폐지
작성 : 최대우 (2023. 09. 02. 오전 원본 / 2023. 09. 02. 오후 수정 / 2023. 09. 08. 수정본)
2023년9월4일은 23세에 짧은 생을 마감하신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의 49재입니다. 이날(2023년9월4일)은 ‘공교육 멈춤의 날’로 정하고 무너진 교권을 되찾는 계기로 삼아야 하며, 매년 초라하게 스쳐 지나가는 '스승의 날'은 9월4일자로 재지정(再指定, 여럿 가운데 하나를 다시 가려서 어떤 자격을 줌)하고, 재지정된 스승의 날(9월4일)은 국가 공휴일로 지정해야 합니다.
또한, 아동복지법은 매우 악랄한 악법(惡法)이기 때문에 법개정이 아니라 반드시 폐지되어야 마땅합니다.
[펀글] [속보]‘최초 흑인 여성 대통령 도전’ 확정…해리스, “당내 대의원 과반 지지 확보” - 문화일보 박세영 기자 (2024.07.23. 오전 11:36)
{해리스 대선후보 ‘매직넘버’ 하루만에 확보}
{AP 등 주요매체 美민주당 대의원 자체 집계}
{DNC, 8월 7일까지 후보 정하기로}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조 바이든 대통령 하차 이후 하루 만인 22일(현지시간) 민주당 대선 후보로 지명될 충분한 대의원을 확보하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맞설 ‘대항마’로 올라섰다.
AP통신은 이날 저녁 현재 자체 설문조사 결과 해리스 부통령이 민주당 대의원 가운데 최소 2668명의 지지를 얻어 대선 후보 지명에 필요한 매직넘버(단순 과반)인 1976명을 훌쩍 넘겼다고 보도했다.
CNN 방송도 거의 비슷한 시점에 자체 조사를 토대로 해리스 부통령이 대선 후보로 지명될 충분한 대의원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스(NYT)도 AP 집계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면서 “해리스가 대의원 과반을 거머쥐었다”면서 “그는 레이스 하루 만에 (대선 후보 지명에) 다가섰다”고 보도했다.
다만 이 같은 집계는 비공식적인 것으로, 대의원들은 민주당이 공식 대선 후보를 선출할 때 원하는 후보에게 자유롭게 투표할 수 있다고 이들 매체는 전했다. 대선 후보는 사실상 8월 7일까지 정해질 예정이다.
앞서 제이미 해리슨 민주당 전국위원회(DNC) 의장은 이날 민주당이 8월 7일까지 대선 후보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리슨 의장은 ‘개방적이고 공정한’ 지명 절차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로이터 통신은 해리스 부통령의 선거 캠프가 24일까지 대선 후보 지명을 마무리하고 대의원 매직넘버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소식통들을 인용해 전했다.
박세영 기자(go@munhwa.com)
(사진1 설명) 카멀라 해리스 미 부통령. AP 뉴시스
(사진2 설명) 기시다 후미오(岸きし田だ文ふみ雄お, Kishida Fumio) 총리 / 일본국 제100·101대 내각총리대신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김다현(キムダヒョン) - 진세이 이로이로(人生 いろいろ)|한일톱텐쇼 7회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i-CyJeoBN44
(사진4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X친구들(友達) - 앗 뜨거(あっ、熱いです)|한일톱텐쇼 7회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MGQpasPPepM
(사진5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 - 그대여 변치마오(君よ 変わらないで)|한일톱텐쇼 8회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9KcvO9Pli78
(사진6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