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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쯔양 협박' 구제역 등 유튜버 2명에 사전구속영장 청구

ㅇㅇ |2024.07.24 01:05
조회 50 |추천 0
검찰이 유튜버 쯔양(27·박정원)을 협박해 돈을 갈취한 의혹을 받고 있는 유튜버들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수원지검 형사2부(부장 정현승)는 23일 공갈 및 협박, 강요 등 혐의를 받는 구제역(32·이준희)과 주작 감별사(33·전국진)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지난해 2월 쯔양 측으로부터 5500만원을 갈취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이씨는 쯔양과 전 남자친구 간에 있었던 과거 일을 빌미로 쯔양을 협박 및 강요한 혐의도 받는다.

수원지검은 지난 16일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사건을 이송받아, 지난 18일 이씨의 주거지를 압수수색 하는 등 수사를 벌여왔다. 전날에는 이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12시간가량 조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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