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연애후 헤어진......이
쓰니
|2024.07.24 01:53
조회 49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8년연애후 헤어진 사람입니다..물론 결혼할 목표로 연애를 했습니다.일단 서울에 살고 자영업하고 있으며 제나이는 올해40이고 자랑은 아니고 하루매출 400-500 이고 전여친은 청주에살고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는중입니다 올해29입니다 11살차이 나죠 저도일하고 전여친도 일하는중이라 거의1주일에 2번만나서 데이트합니다.그래서 주위에서 도둑놈이다 세금더 내라 그런소리 많이 들으면서 8년째 연애하면서 거의싸운적은 없고 제가 거의 받아주고 그랬습니다..물론 중간에 결혼얘기는 했지만...그때 전여친 엄마를 만나 얘기 했습니다 결혼하고싶다 허락해달라고..근데 3년만더 기달려달라 얘기를 하시더라고요...3년뒤에 꼭 허락하겠다 약속까지 받았습니다.그래서 전 3년뒤에 허락하신다고했으니 그행복한 꿈을 생각으로 3년 기달렸습니다.그리고나서 내년되면 딱3년 이라서 올해 허락 받기위해 갔습니다...밥먹고 후식도 하고 다하고나서 결혼얘기 하러는순간...전여친 엄마가..먼저 얘기하는데...2년뒤에 해라...그리 애기하는데..전 멘붕왔습니다...그래도 다시 얘기 해야겠다고 생각으로 다시 얘기는 했는데.계속 2년뒤.그얘기했습니다...제가 착해서 그런건지..바보인지 모르겠지만..웃기만했습니다...그리고나서 전여친랑도따로 나와서 결혼 얘기는 안했습니다..그리고나서 집와서 저의어머니한테 얘기했더니....불같이 화내시면서...그런게 어디냐고 3년을 기달려는데 또2년? 저도 욕 마니 먹었습니다..넌 바보냐고 그건 너를 무시하는거라고!! 저의어머니는 3년은기달려다라는건 이해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또2년 기달려 그말은 너를.우리식구를 무시하는거라고..얘기를 듣었습니다.그래서..전 거의 한숨도 못자고 출근해서 계속 고민하다가 전여친한테 얘기 했습니다.그만하자고...우리는 여기까지...같아 하고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얘기했더니...전여친이..알겠다고...그렇게 답장..오더라고요...그래서...저도 행복하고 너무 울지말고 뭐 그런얘기하고 그만했습니다.근데...하루 이틀..지나서..제가.어느순간 울고는 모습보고..전여친을 못잊겠더라고요....그래서 다시 연락해서 붙았습니다....나 믿고 그냥 밀고가자고...그런더니 자기도 알겠다하고 다시만나서 얘기하면서 일단 저의어머니한테 만나서 오해아니오해 풀고 가자고해서 저의어머니 만나서 얘기를 하는데...저의어머니가..전여친한테 얘기했습니다.그냥 다 필요없고 와라 니오면 지금 사는집 너의들 주고 난 따로 나와서 살겠다 하셨습니다.물론 저의어머니가 전여친한테 막 뭐라고 했습니다..전여친은..얘기는 안하고 울기만 하고... 그리고 나서 저의어머니가 딱 2-3달안에와라 그리얘기하시고 방에 들어갔습니다 전 일단 전여친를 방에 대리고와서 진정시키고 이런저런 얘기하고 집에갈시간이라 터미널까지 대려주면서 진정시키고 자기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해서 저두 알겠다고얘기하고 버스 타고가는거 보고 집에왔습니다..1주일뒤에 연락와서 주말에 만나자고해서 한번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제가 전여친손을 놓으면 후회할것같아서 계속 붙잡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전여친도 말이없이 고개만 끄덕해서 전 속으로 다행이다 이번에 진짜 잘하자고 마음 먹고평소처럼 웃으면서 데이트했습니다.그러게 또 평소처럼 연인처럼 톡하고 전화하고 하면서 지냈고 주말에 만나기로 약속 잡앗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전여친이 감기 걸렷다고 연락왔고 전 괘찼냐고 물어보고 안부 얘기하고 그러나다가 열이 계속 안떨지다고 해서 그래서 전 그냥 이번주 주말에 집에 푹쉬라고 얘기하고 몸 다 나으면 만나면 된다고 얘기하고 저두 그렇게 주말에 집에서 보내고있습니다..일요일 점심시간지나고 나서....제 친구가 톡으로 사진을 보냈는데..전 그사진 보고 놀랬고...멍때리고 진짜 인가...확대 해보고 했는데....전여친이 맞더라고요....그사진은..다른남자랑 찍어서 프사를 바꿔서 올렸습니다..근데...제톡에는 그런 사진이 안보였습니다.....너무 충격먹고 황당하기도 하고...이게 뭐지하고..생각했습니다..그전날까지 톡하고 전화통화 했던애가.....갑자기..프사...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너 혹시 남친생겨나고? 그랬더니..(톡내용)ㅎ.... ㅠㅠ 나 더이상 상처받기 싫타고... ㅠㅠ나 지금 행복해이렇게 톡을 보내고 차단 당했습니다..헤어지고 얘기했던 말이..3주전입니다...3주..밖에 안지나는데... 저렇게빨리 남친 생기고 프사까지 바뀌고..뭐지 하고 내 친구들한데 애기했더니...이번 바람이다.너랑 8년을 만나면서 연락하는 사람있었다...그리지 안고 헤어지진 3주밖에 안돼는데 저렇게 프사 올리정도면..하고..그리고 친구들이 애기 하길 너를 갖고 놀것같다며..그렇게 전여친을 너무 믿지 말라고 옛날부터 신신당부 까지 얘기 듣었습니다. 그때는. 한귀로 듣고 반대쪽으로 흘려버려지만...전..8년 만나면서 바람 핀적 한번도 없습니다. 물론 저한테 전화번호 달라 그런거 많았지만..저 여친있다고 다 거부했습니다.제가 전여친을 너무 믿고있더것같습니다.그래서 너무 화가 나고 답답하기도 하고 그래서 문자로 보냈습니다. 이유가 뭐냐고 그렇게 통화도하고 톡하고 만나서 데이트 까지 했는데 그럼 그때 왜 애기 안했냐고... 새로운사람 만나서 안돼것같다고.그만하자고 그런 애기를 안했냐고 그리고 프사도 나만 안보이게 한 이유는 뭐냐고주절주럴 얘기하고 문자 보냈습니다. 몇시간뒤.문자로 보내는데...진짜 정이라는정이 다 없어졌습니다.(전여친이 저한테보낸 문자) 전여친이 8년동안 저랑 저의어머니 한테 받은 아픔,상처를 받은만큼 돌려주는거야 그동안 내가죽겟다 오빠대신에 아팠던거 이제서야 정신차린거라면서..그래서 복수한거라면서...애기를 하는데..그래서저두 마지막으로 문자 보내고 끝냇습니다.(제가보내문자)끝까지 니 주장만 하냐고 아픔?상처? 너만 받았냐고 그럼 난? 내생각는 이제1도 생각 안하냐고 나도 너랑 니엄마한테 아픔,상처 받았는데 내가 티를 안냈다고..끝까지 버텨는데 그리고 너혼자 피해자코스프레하지말라고 진짜 시원하게 욕도 하고 그렇게 문자 보내고 끝! 회원분들은..이게 제..잘못인가요???물론 제가 중간중간 잘못한것도 있지만...잘풀고 8년을 만나는데 저렇게 할정도....이갈고 복수 할....인가요???이상 끝까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