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잘만나서 빽 있는 자식들 솔직히 한국에서 살아가려면 이런 조건은 감사하다고 생각해야함
그런데, 여유있고 풍족한 사람들은 큰 반응없는데
꼭 가난하고 부모님이 힘드신 경우에 자격지심 쩌는 애들이 대부분이 아니라 전부더라 예를들면, 평소 나는 빽없이 잘살고 있어 ~ 나는 잘하고 있어 ~ 난 부럽지 않아 이말을 주문처럼 외우면서 사는 애가 있는데 정말 부럽지 않은가보다 대단하네라고 생각했는데
무의식중에 자주 나오는 말은, 다른 친구들처럼 부모님이 나를 도와줬으면 잘 됐을텐데... 몇초 뒤 나는 괜찮아! 이걸 자주 그랬음 걍....뭐라해야하지 주문을 외우면서 사는거지
근데 나는 솔직히 빽 있는 부모 부러움 그것도 한번 사는 인생 부러운 조건임 안그럼?또, 나역시 자식들이 내가 빽써줄 수 있는 상황이면 써주겠음 그게 안되는 사람들이 자격지심에 욕하는 것이라고 봄.
솔직히 말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