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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폭력을 피해 도망쳤을 당시 문을 열어주신 분 찾습니다.

글쓴이 |2024.07.24 17:22
조회 478 |추천 0
2019년도 일입니다.

상식이하의 데이트폭력을 인생 처음 당해본 사람입니다.
그때 당시에는 너무 무섭고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지나왔는데 그냥 무참히 당하기만 했던 것이 아직도 상처로 남아서 시간이 꽤 지난 지금도 계속해서 떠올라 상대에게 사과를 요구했지만 상대는 오히려 제게 죄를 덮어 씌우기에 참을수 없어 증인을 찾습니다.

장소는 그때 당시 집안에서 일어난 일이였습니다.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1641 센텀롯데캐슬3차아파트
301동에서 있었던일인데 한밤중에 제가 상대집에서 발로 수차례 짓밟힌뒤 아파할쯤 상대가 부엌에 칼을 가지러 간 사이 급하게 맨발로 계단을 뛰어내려가면서 살려달라고 소리치며 급하게 내려가다가 몇계단 내려갔을쯤 중년의 부부가 계신집이였는데 문을 열어주셔서 제가 몸을 피할수 있었습니다.

당시 그 사람도 곧 뒤따라왔지만 제 멍자국하고 아파하는모습을 본 그부부에게 내려오면서 스스로 넘어져서 그렇다는둥 그 인간이 대신 먼저 변명했지만 제가 아니라고 말씀까지 드렸던적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본인은 이제 때린적도 없다고 우기며 오히려 저보고 퇴거불응했다는 거짓말을 하며 신고 못하게 입막음하려하네요.
아직 고소할수 있는 공소시효가 남아있기에 도움요청합니다. 주변에 아시는분 꼭 연락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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