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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명품 C사 쥬얼리 제대로 즐겼다 “링, 팔찌 다 끼고 자도 돼”

쓰니 |2024.07.24 22:57
조회 97 |추천 0

 사진=김나영/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 캡처



[뉴스엔 권미성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명품 쥬얼리를 알차게 즐겼다.

7월 10일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드디어 샤넬!!!!!! 성수동 코코 크러쉬 팝업에서 다 차보고 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김나영은 명품 팝업 스토어에서 쥬얼리를 착용하며 "이게 진짜 너무 예쁘더라고요"라고 감탄했다.

이어 김나영은 "얘를 할까요? 이건 이렇게 열면 돼? 어떻게 열게요"라며 팔찌를 열어봤다.

 사진=김나영/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 캡처



또한 김나영은 "신기하지. 아무것도 없잖아. 이 살짝 통통한 부위를 요렇게 돌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나영은 "그리고 얘를 만약에 이렇게 됐잖아. 그럼 안 닫혀. 돌려서 요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탁 돌려. 여기에 해 볼게요"라고 직접 착용했다.

그는 "데일리로 하기가 되게 좋더라"며 "하나만 이렇게 하니까 그냥 나 잘 때도 차고 자도 되더라. 그런데 하나도 예쁜데 두 개 하니까 또 되게 예쁘더라"고 칭찬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2021년부터 싱어송라이터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하고 있다. 최근 김나영은 두 아들, 그리고 연인 마이큐와 함께 약 2주간 제주살이를 만끽한 뒤 서울로 복귀한 근황을 알렸다. 김나영은 개인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권미성 mis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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