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 18세"가 끝나구 이제 무슨 낙으로 사나 걱정했었는데요
ㅋㅋ
백설공주 너무 재밌어요 (낭랑만큼의 두근거림은 조금 덜하지만요)
아휴 미챠~ 헤헤
"백설공주" 예고편 보고서는 첨엔 별로 안땡기더라구요.
그래서 걍 인터넷하다가 슬쩍 틀어봤는데 너무 재밌는거에요.
순정만화를 보는듯한 느낌..^^
원작이 "누나와 나 혹은 그녀석과 나(맞나??)" 라죠?
날라리 바람둥이로 나오는 연정훈도 멋있고..ㅋㅋ
이완 역시 너무 귀엽고 ㅋㅋ
엽기적으로 변신한 김정화도 너무 귀여워요. 웃기기도 하고..
헤헤..
어제 그제 백설공주 보느라고 입가에 미소가 가득가득^^
우울한날 기분전환하기 딱 좋은 드라마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