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주렌트카억울

dkssk |2024.07.25 11:15
조회 213 |추천 0
안녕하세요오늘 정말 황당한 일이 있어 도움요청겸 글올려봅니다저는 중학생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 이번주 월요일 저희아들포함 조카4명이 (성인조카1명 인솔자)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성인조카가 이번에 면허를 취득하였고 아직 만나이로 미성년자여서 렌트카 대여할수있는곳이 딱 1군데있어서 금*렌트카에서 대여를 했습니다 . 49만원에 3박4일렌트하였고 여행내내 조심히 운전하여 즐거운여행을 마무리하고 오늘 아침에 렌트카 반납을 하였는데 캐리어를 트렁크에 내리는 중 아주 조그만한 스크레치가 났는데 사진첨부함니다렌트카에서 57만원에 수리비를 요청했는데 . 올해 신차여서 부분도색만 할수없고 트렁크 전체도색을 해야한다고 요청한금액이였습니다.. 정말 황당하고 비행기시간도 있고해서 우선 계약서를 가져오라고하고 금액을 어쩔수없이 지불하였는데 이게 맞는건지 제가 도저히 판단이 안되고 아이들이 어리다고 무시하고 사기를 당한거 같아 너무 답답하여 글올려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