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도수치료 받으러간지 한달? 됬는데요
담당 도수치료사가 보통 있잖아요? 제 도수치료사는 20대 중반으로 보이는데요 갈때마다 조금씩 플러팅 하는 거 같은 느낌을 받았었어요 ㅋㅋㅋ 사적인 얘기는 기본이고 자기 강아지 사진을 보여준다던가 제가 좋아하는 게임을 물어보고 그게임을 같이하자고 아이디를 알려달라고 하는둥 심지어 자기는 집에 컴터도없고 그게임 할줄도 모르는사람인데
주말에 친구불러서 그게임 알려달라고 그랬다네요
엠비티아이 얘기를 하고 담배피는지 인스타하는지 술주량 물어보고 그런 사적인 얘기를 많이하는데 오늘..! 오늘 자기 번호를 쪽지에 적어서 저에게 건내주더군여 ,, 근데 제가 그아이보다 두세살 많은 거 같고 그애가 진짜로 플러팅하는건지 그냥 또래니까 아는 누나 생기면 좋을것같아서 그러는건지 확실히 모르겠어요 저는 애초에 제성격을 알기때문에 연하랑은 잘 안맞더라구요 저처럼 이런경우 있으신분들 계실까요? 저는 병원에서 직원이 이렇게 하는 건 첨이라 .. 같이 공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