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왜 이렇게 사춘기를 무슨 벼슬취급 하는 엄마들
왜 이렇게 많나요?
자식이 부모를 우습게 알고 막대하든 뭘하든
평생 그 집 사람들끼리만 살면 아무 문제 없는데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밖에서도 그 싸가지로 선생,어른, 하다못해 친구들도
그런 싸가지로 대하고서는
어쩌라고 난 집에서도 이러는데?
우리 엄마아빠도 뭐라 안하는데 뭔 상관?
이런 애들을 방생 시키니 문제에요.
사춘기라서 예민 할 수 있지만
그렇다 해서 선을 넘는건
부모로서 가르쳐야 할 기본적인 부분인데
사춘기맘들 반응보면 기가차네요 ㅋ
엄마가 갱년기랍시고 자기 기분 나쁘다고 자식한테
별 것도 아닌 일에 지랄하지마라 욕하고
재수없다 욕 하면 단순 갱년기가아니라 정신이상자이듯
정상적인 사춘기 아이들도
사춘기랍시고 부모한테 재수없네 조용해라 이런말 안쓰는데
꼭 그런 아줌마들끼리 모여서 원래 다 그런거다
서로서로 이해하고 위안삼는데 정말 혐오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