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 폭도들을 난동자들을 편들고
단죄하지 않은 44년의 세월
여전히 이진숙은 다시 고위직에 오르고
그것이 친일파가 일제강점기에 득세하는
과정을 닮아 있다
518전두환 신군부 반란군 폭도들을 난동자들을
제대로 단죄하지 않아
그들이 감옥에 갇혀 있지 않아서인지
그 날의 피해자들은
이 나라의 민주화 유공자들은
대신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되는 것을 반복하며
살아가고
왜 떳떳하게 그 명단을 공개하지
않느냐는 비아냥과 조롱과 비난에 시달리고 있다
그토록 그분들의 고통은 끝나지 않았는데
광주 전남북 지역은
518이 유일한 상품이라는 주장은
마치 80년 5월 18일 무렵에 가서
그 말을 하는 것보다
더 말이 안되는 비난이 되어 버린다
그것을 이해하는 공감 능력이 없다면
공직은 맡아서는
안되며
그런 이들의 지원도 받지 않아야 한다
518전두환 신군부 난동자 폭도 잔당들이 옳다며
편드는 동안
광주의 국민들이 정신 병원에 강제 입퇴원을 반복하며 살아가시는데
조부모 부모 형제 자매의 이상 심리의 작동 결과
강제 입퇴원을 반복하며 살아가시는 국민들이
상황 전개의 모양이 닮도록 살아가고
518의 변형을 집안에서 겪는다
그러나 집안의 어른들은
단죄되면 안되고
학교에서 선생님을
머리채 잡고
이단 옆차기
어린이. 마음 속의 분노는
학부모들이
바깥의 사회에서 당해서
오는데
그러면 최초의 원인은
권력 기관의 장
그 중에도
대통령 혹은 그 측근을
따져 보아야 한다
여기에서
김건희 여사가 검사님들께
요구한 내용은
또한 지은 죄는
매우 엄하게
물을 책임을 다 물어야 한다는 것이고
이진숙 후보자에게 역시
물을 책임을 다 물어야 한다는 것이고
그로부터 윤석열 대통령님께서는
그 모든 책임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는 없다는 점
분명히 지적합니다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