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KBS박민 사장 퇴진해야ㅡ세월호를 정치적으로 이용한다는 말

천주교의민단 |2024.07.27 17:06
조회 30 |추천 0
세월호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말은 안되지만
잠시
그렇다고 쳐준다 해도

그런데
그렇다고 그러면
세월호 참사의 잘못을
자기네들이
세월호 운항하는
무슨 회사도 아닌데
회사가 질 책임을 뒤집어 쓰고
그러지 말고 정치권으로서의
책임을 생각해
대처해 간다면
되는 그 일인데
이해를 사실 못하겠습니다


야권이 여러분 주장대로
정치적으로 세월호를 이용한다고 하면

거기에 이용당하는 사람들이
대체
이해가 가시나요?

세월호 참사의 잘못을
당시 여권이
다 뒤집어 쓰고 저항하지 말고

같이 참사에 대한 슬픔을
죽어간 분들께 대한
조의를
다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구원파의 잘못된 구원 신학을 문 닫고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면
다시는 그런 평형수를 덜 넣어
배가 기울어 잠기는그러한 비극은 없는 것입니다.

정치적으로 이용을 당하지 마시고
함께 추모하면 되는 일입니다.

이번에도
리본을 모자이크 처리할 이유가 없고
그대로 내보내면  KBS에 대해
그 마음이 국민의 마음에 담기는 것입니다.
그것을굳이 일을 만들어
이렇게 분란을 자초한다는 것은
쓸데없는 일입니다.
이런 분란을 자초하는
무능한 사장

박민 사장
사퇴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치의 정의를 아신다면
세월호 참사는
당연히 정치의 문제이고
이 세상에 정치와 무관한
그런 사고가 어디 있으며
국민들께서
불의의 사고를 당하면
여권이 책임을 더 크게 지고
야권은 국민 생명을 지키지 못한
정권에 책임을 물어야 하는데
그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한다고 폄훼하려면
여러분은 대체
왜 정치를 하십니까
결국 그 때 새누리당이나
지금 국민의힘은
정치를 하는 이유가
자신들의 욕심 기반의 출세를. 바라며
하고 있으니
그 문제를 다루는 정의감 속의 야권과 국민들을
사적 이익에 기반해서
시위를 한다
그런 식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스스로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