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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2)이진숙 후보자의 빵 논란

천주교의민단 |2024.07.27 18:05
조회 153 |추천 0
수행기사는
도급 직원이어서
문화방송과 관계가 없는데
언론 노조원인 것처럼 말하려는 시도
자꾸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같은 말씀을 반복하게 하면서
말이 안되는 논리로 상대방을 기만하면서
어거지로 자기의 자리를
그 권력을 가지고 유지하려는 억지 주장을 하는데

국회 인사 청문회 내내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화를 내신 이유는
이진숙 후보자의 과거에 드러난
행적들에 대한 분노도 분노이지만
그 과거 행적을 가지고 말할 때
드러나는 도덕성 평가
이 빵과 수행기사 관련한 대응에서 드러나는
인격화된 부도덕성
그에 따른 분노가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라는 것을
관찰로서 결론 지을 수 있습니다


이런 분은
그 어떤 권력도 부여해서는 안되며
중학교 생활 기록부에
준법 정신이 없다는 선생님의 지적은
그것을 바로 잡는 것을 반복해야 한다는
선생님 말씀은
국회 과방위 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들께서
질타를 통해 50년이 지나서도
반복적으로 가르쳐야 해서
중학교 시절부터 이진숙 후보자는 전혀
변화하지 않았음을 확인하는 우리 국민들은
조국 혁신당 이해민 국회의원님 말씀을
전적으로 공감하면서
공직 사회가 이진숙 후보자의 이런 특성 때문에
심각한 피해를 겪고 고통스럽게 될 염려가 크고
만일 MBC에서처럼 후배 기자의 죽음이
방송통신위원회에서도 반복된다면
절대로 안되므로
그럴 위험을 지금 막아야 할 것입니다
만일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이진숙 임명을 강행하신다면
이는 심각한 문제로
정권의 도덕성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규정해야 하고
만일 단 한 사람의 공직자만이라도
그러한 피해가 발생한다면
제2의 박종철 고문 치사 사건과
별반 차이가 없는 것으로서
이런 위험을 감수할 아무런 이유가 없는
우리 국민들은
대한민국 우리 조국의 공직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이진숙 후보자는 물론
이진숙 후보자를 천거한 분들까지
공직 사회에서 쫓아 버려야 한다는 것을
윤석열 대통령님께 전달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이런 상황을 초래하고 있는 이진숙에 대한
선생님의 우려가
지금까지도 유효하다는 것을
이진숙 후보자의
거짓말에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진숙 후보자는
사퇴해야 합니다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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