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7월 26일 가희는 소셜 계정에 "하루가 너무 짧고 일주일이 너무 짧고 한 달이 너무 짧고 그치? 다들 힘내자! 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가희는 일상의 순간순간들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는데, 그 가운데 가희의 헤어스타일 변신 근황이 눈길을 끈다.
가희 소셜 계정 캡처
가희는 금발로 염색한 채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가희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배우 윤세아는 "힙한 여자, 아내, 엄마, 바쁜 가희"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