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모델 진아름이 '힙쟁이' 패션을 뽐냈다.
진아름은 7월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아름은 외출해 거울 셀피를 남기고 있는 모습. 요즘 유행하는 오벌 선글라스를 쓰고 데님 민소매 아노락을 반소매와 매치해 입은 남다른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묘하게 조화로운 패션이 힙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얇은 벨트와 P사 명품백으로 포인트를 준 패션 센스가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남궁민과 진아름은 남궁민의 감독 데뷔작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2015)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10월 결혼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