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우리 병원 제 방을 같이 쓰는 할아버지가 계시는데 욕을 너무나 잘합니다. 문을 안닫으면 욕하고 조그만한 소리로 혼잣말해도 욕합니다. 나니깐 참는거지 다른 사람 같으면 살인이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제가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