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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지도 모르겠다

말랑꾸리 |2024.07.29 20:43
조회 352 |추천 0

우리 병원 제 방을 같이 쓰는 할아버지가 계시는데 욕을 너무나 잘합니다. 문을 안닫으면 욕하고 조그만한 소리로 혼잣말해도 욕합니다. 나니깐 참는거지 다른 사람 같으면 살인이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제가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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