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친구는 소문을 믿지만
진짜 친구는 친구를 믿는다.
가짜 친구는 걱정해 주는 척하지만
진짜 친구는 진심으로 걱정해 준다.
가짜 친구는 착한 척하지만
진짜 친구는 진짜 착하게 대한다.
가짜 친구는 위로해 주는 척하지만
진짜 친구는 앞에서 태연해도
속으론 같이 힘들어한다.
가짜 친구는 내가 울 때 속으로 비웃고
진짜 친구는 내가 울 때 같이 울어준다.
나에게 많은 친구들이 있지만,
그들이 과연, 나의 진짜 친구들인지
생각해 봅니다.
내가 힘들 때, 진심으로
같이 힘들어 해 주고,
아플 때, 함께 아파해 줄 수 있는
친구가 있는가 말입니다.
뒤를 돌아보면,
그렇게 많은 것 갖지 않습니다.
평생 살아가면서
이런 친구 하나 만들지 못했다면,
우리 자신을 다시 돌아보아야 합니다.
좋은 친구를 만드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나를 도와주고,
나를 사랑해줄 친구를 찾기보다,
내가 먼저 친구를 아끼고 배려해 줄 때
좋은 친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좋은 친구를 만나고 싶거든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친구인가요.?
진짜친구 vs 가짜친구 ,아침 좋은 글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