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채널의 새 컨텐츠인 후배와 얘기하기
백지영과 09년생 영파씨가 만남 (데슾 소속)
친구가 없다는 영파씨
팬들도 영파씨는 친구가 없다고 걱정한다고
멤버들이랑 친구 같은 사이라 행복하다는 영파씨
그 말을 듣고 백지영이 진짜 자매처럼 지내는 다비치 같이 될 거 아니면
너무 많은 기대를 하면 안 될 것 같다고 조언해줌
멤버는 가족 같은 사이라 바라는 게 생기고 기대가 생기는 순간
조금씩 와해될 수 밖에 없대
영파씨 멤버 엄마 보다 백지영이 1살 더 많다더니
영파씨 교우관계 찐으로 걱정해줌
친구 많으면 그만큼 구설수에 오를 확률도 높지만
적당히 있으면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