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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축의금 못받아서 손절했다는 당사자인데요.

ㅇㅇ |2024.07.30 10:22
조회 263,962 |추천 733

추천수733
반대수34
베플ㅇㅇ|2024.07.30 10:41
그러니까 니 말은, 학창시절 내내 은따였던 친구랑 같이 밥 먹어줬던 내 희생이 고결한데, 어디 감히 호구 시녀 너 따위가 그깟 500만원짜리 선물 줘 놓고 천만원이라고 생색냈냐는 거네? 그깟 5만원 축의금 못 받아서 부들대는 거지 주제에.
베플ㅇㅇ|2024.07.30 10:33
오백넘게 선물을 사 줬는데 축의금을 따로 줘야 한다는 그 생각은 그 개념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생각 할 수 있나요? 정말 그것이 알고싶다
베플ㅇㅇ|2024.07.30 11:01
그러니까 그냥 500 입금해줘라고요. 500주려니 아깝죠? 톡에 그지 아니라더니 사실 돈 없죠? 축의금 못 받아서 삐진거 맞죠?
베플ㅇㅇ|2024.07.30 10:41
에효. 여기서도 혓바닥이 기네. 걍 500만 원 돌려주든가 물건 돌려주고 끝내라. 추접스럽다.
베플ㅇㅇ|2024.07.30 10:31
계속 헛소리 하지 말고 500 돌려주고 손절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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