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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옷깃만 스쳐도 친한 사이라고 생각

|2024.07.30 11:23
조회 8,077 |추천 26



영화 <리볼버> 홍보차 

'핑계고' 출연한 전도연과 '한예종 전도연' 임지연ㅋㅋ



 

 

 

 

 

 



이런 얘기 중이었음





 

 

 



'즐기는 자는 이길 수 없다'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먹기 쉽지 않다~


 


 

 



내향형인 남창희는

'즐길 수 없으면 약간 피하는 스타일' 이라곸ㅋㅋㅋ


저...진심이 담긴 눈빛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하는 것도 방법일 수도 있다며

남창희의 말에 공감해주는 유재석



 

 



즐길 수 없으면 피해라

by. 남창희





 

 



그러자 남창희에게 I(내향형)냐고 묻는 임지연

(손가락 욕 하는거 아니고.. 손가락으로 I 그리는 거임)





 

 

 



질문 하기도 전에 바로 '전 E예요' 라고 대답ㅋ




 



일단 아는 척 하고 본다는 임지연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확신의 E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연 닿는 일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바로 다가가는 성격이라고..




 

 

 

 



둘이 약 10년 전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1년간 함께 일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지연은 친한데~~ 하면서 반가워했는데



 

 

 

 

 


남창희는 임지연이 자기 기억 못 할까봐 걱정했다고...ㅋㅋ



둘이 성격이 정말 극과 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2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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