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잔데 5년 전부터 평상시 운동량이 매우 적어짐.하루에 적으면 100보이내. 많이 걸으면 3,000보 정도 걸음.
그래서인지 적게 먹어야 겨우 몸무게 유지하고,조금만 과식해도 1~2kg씩 늘어남.그러면 또 며칠 굶어야 원상복구.
이젠 운동 좀 해야할거 같아서 두달 뒤 70km 트레일런닝 도전해 보기로 함.
우선 첫날이니깐 런닝머신에서 10km 달리기 함.집에오니 배가 풍선처럼 부풀고, 폭풍설사.
다음날도 런닝머신에서 10km 달리기 함.그날도 배가 풍선처럼 부풀고, 폭풍설사.
3일째 되는날은 설사하다가 치질까지 재발함.
4일째 부터는 설사땜에 힘들어서 3km만 달리고, 화장실 다녀와서 근력 운동으로 때움.
운동하면 왜 자꾸만 설사를 할까요ㅜㅜ설사만 아니면 세시간이든 네시간이든 뛸수 있을거 같은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