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망언 관련부터
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이다
그렇게 첫 시작이 엉망인 이진숙입니다
더구나 인사 청문회를
법인 카드에만 집중시키는 것 역시
야권의 김혜경 여사
법인카드 지금 재판 중에
법인카드만 다루고 취임하시면
안되지 않겠습니까
미제출 자료는
전부 특검입니다
각별히 자녀 입시 자료는
반드시 따지지 않으면
입시가 우리 국민들의 삶에 끼치고 있는
영향을 생각하고
자라나는 세대가 공정과 정의를
배우지 못하게 되는 일부터 생기게 될 수 있어
그것은 절대로 대충 넘어 가는 것은
절대로 안될 일입니다
조국 혁신당
조국 대표님께서는
잘못을 인정하셨다이지
부정하신 것이 아님을
다시 환기시켜 드리고자 합니다
따라서
나는 대한민국 검사로서
제 역할 한다
사직서 내고
변호사 개업해서
특별 검사한다
그런 분을
국민들이 찾고
있습니다
시대의 어둠을 밝히시는
사직서 내시고
특별 검사로
나는 여전히
대한민국 검사다
우리는 여전히
대한민국 검사다
대통령을 이기고
김건희를. 이기며
불의에 맞서는
시대의 양심
우리 사회의 사법 정의의
최후의 보루로서
우리는
국민 편에 서서
우리의 양심에 따라
대한민국의 정의의 검사의 길을 간다
헌법 전문의 정신 위에서
이진숙 방송통신 위원회 위원장 임명을
국민들은 동의할 수 없음을
대한민국 모든 검사님들께
전달합니다
다만 공정을 물처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 (아모5,24)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