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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이] 축의금 안해서 손절당했다는 작성자입니다..

ㅇㅇ |2024.07.31 18:19
조회 36,230 |추천 90

추천수90
반대수1
베플ㅇㅇ|2024.07.31 20:04
선물 받은거는 다 돌려주고 차단을 하던지 말던지 해라 먹튀할 생각은 꿈에도 하지말고 개싸가지야
베플ㅇㅇ|2024.07.31 21:14
쓰니님 왜 삭제했어요. 친구 같지도 않은 년 생각 말고 그냥 남겨두시지.
베플ㅇㅇ|2024.08.01 09:28
원래 댓글 잘 안쓰는데 진짜 열받네.. 아 제발 미안하다는말 그만 좀 해요 답답하다. 저 사람 친구 아닙니다. 선물해준거 돌려 받고 관계 끝내요.. 아니 무슨 저런 사람이 다있지 ㅋㅋㅋㅋ 완전 개념 없는 사람이네 아마 또 이 글 보고 댓글도 싹 읽을텐데 대신 전해드립니다. "인생 그렇게 살지마 뭐 잘났다고 친구한테 저렇게 하인한테 말하듯이 얘기하니? 너 나중에 똑같이 돌려 받는다. 어디서 배워먹은 ㅆ ㅏ 가지인지.. 진짜 내 지인이였으면 ㅆ ㅏㅇ욕하고 주변 사람들한테 이런 ㄴ인거 싹 알려서 얼굴도 못들게 다니게 만들었을꺼임. 저렇게 진심으로 친구로 생각해준 사람한테 막대하는 수준하고는.. 참... 나중에 주변에 친구하나 없을꺼 같네.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저 친구한테 사과 진심으로 해라. 벌받기싫으면. 저 대화내용 읽었더니 욕이 목까지 차오른다 진짜.. 니 잘못이 없는줄 아는데 니는 그냥 태생부터 ㅆㄱㅈ인듯 정신차려라"
베플ㅇㅇ|2024.08.01 03:07
아이고 뭔 중고로 팔고 병원비를해더 모자르다고 ㅋㅋㅋㅋ진짜 상그지가 따로없다 그냥 500넘는 그금액 딱맞춰서 주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가방순이 비용까지해서 600맞춰줘~
베플하늘색20|2024.08.01 11:04
아..진짜 어이가 없네.... 저정도 선물줬는데... 결혼식날 축의금 안했다고 저 지 랄 임? 예의라고? 제정신인가? 보통 선물하면 축의금 안낸다... 요 년 아. 아주 벗겨먹어도 정도껏해야지...뭐? 나중에 연락오면 됐다고 할려고 했다고? 웃기고 자빠졌네.... 성격봐선 당장 보내라고 할거 같은데? 됐고... 물건 다 돌려줘라 이 나쁜 인간아 욕도 아깝다... 선물을 오백이나줬는데 ...아우..진짜 너무 얄밉고 못됐따 진짜.... 쓰니 말대로 오백은 형제 자매간에도 안하는 금액이다....진짜.. 저인간은 저정도나 받아놓고 모든걸 다 지 맘 편한대로 해석해버리네.. 친구 로망이라고? 너는 니 로망을 친구한테 돈쓰면서 로망해결하니? 그것도 그 금액이나?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정말.... 인간이 돼라 인간이... 쓰니는 다 돌려받고...물건을 돌려받던지..돈으로 돌려받던지 해요. 저런 재활용도 안되는 쒸레기랑은 상종도 하지 말고요. 어쩌다 저런거에 엮여서.... 아...... 제가 다 속상하네요 쓰니 말처럼 그냥 돈으로 백만 해줬어도 그년도 면도 서도 쓰니도 이런 맘 상할일도 없었을거긴 한데......;;; 휴...... 그냥 큰 돈으로 인생배웠다고 생각해요....저 인간은 쓰니 인생에 도움 안되는 인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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