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붐베 활동 끝나고 회식하고 숙소와서 타로 앤톤 원빈 매니저형 넷이 술마시게됨 아직 멤버들끼리 술 제대로 마신적도 없고 자기 주량도 잘 몰라서 오늘 테스트해보자 하고 술 들이부음ㅋㅋㅋㅋㅋ
근데 그러다가 원빈이가 혼자 갑자기 펑펑 욺 (진짜 그냥 욺)
박원빈 울다가 걍 왼쪽봤는데 앤톤 자기 따라서 펑펑 울고있음 ㅅㅂ
앤톤: 흐어어엉ㅜㅜ 형 수고햇어요 고마워요..ㅜㅜㅜ
그리고 오른쪽을 본 박원빈 또 펑펑 우는 쇼타로 발견
원빈: ??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