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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쓰니 |2024.08.01 11:06
조회 33,480 |추천 2
댓글들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264
베플ㅇㅇ|2024.08.01 11:44
아이들 포기해요. 부모복 없는 사람 배우자복도 없다더니 쓰니 남편 너무 가엾습니다. 그래도 쓰니 배아파 낳았으니, 애들은 잘크게 해주고 싶지요? 아이들 포기하고 깨끗하게 이혼해요. 쓰니만 빠져주면 남편과 자녀들 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듯 합니다. 본인이 쓴게 맞나 싶을정도에요. 자기 이야기인데 어떻게 이러지?
베플ㅡㅡ|2024.08.01 11:57
쓰니는 정신병이 있습니다. 쓰니는 다른 가족보다 자기자신이 1순위인 사람이라 애들 정서에 영향을 끼칠 생각보다 자기 자신의 욱함을 푸는 것이 더 급한 사람입니다. 원래 성정이 그러했든 정신병 때문이든 이혼하게 되면 쓰니에게 양육권 가기 힘들고, 아마 쓰니도 그건 바라지 않을 것 같네요. 이혼하고 혼자 호젓하게 사는 게 쓰니에게 더 행복할 듯 합니다. 쓰니가 그동안 자기 기분대로 하고 살았기 때문에 에진녁에 쓰니에 대한 남편의 정은 없어졌고 애들만 바라보고 산 것 같습니다. 그냥 이혼하세요.
베플ㅇㅃ|2024.08.01 12:50
아줌마 병원가보세요 정상아니에요
베플ㅇㅇ|2024.08.01 13:02
님 진짜 이상하고 남편이 불쌍하네요. 부모도 잘못만났는데 아내까지 저지경이라니...... 일단 님은 경력단절 되고 애만 키우다보니 우울증에 정신질환 생긴건 맞는거같아요. 치료 받은 다음에 취업하고 남편이 집안일이나 육아 전담하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결혼초 일로 피해의식이 상당하신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혼 안하고 품고 같이 극복한것도 님의 선택이잖아요. 아이들한테 그런말을 쏟아내는거 솔직히 시모랑 님이랑 다를바 없다 생각합니다. 객관적으로 봤을때 님은 꼭 병원에 가서 치료가 필요해요.
베플ㅇㅇ|2024.08.01 16:43
남편이 거지같은 엄마 피했더니 더한 여자한테 걸려서 환장하겠다 쓰레기 피했는데 똥밟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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