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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떠나간 자리

말랑꾸리 |2024.08.01 22:13
조회 82 |추천 0

어제 누가 우승하든 아무 상관없다라고 번복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경기를 지켜보았습니다. 기아 투수는 네일, 두산은 발라조빅이었는데 투수전 양상으로 갔습니다. 승부는 1대0 으로 두산이 이겼습니다. 6회초에 실책 2개로 기아가 1점을 내줬습니다. 이렇게 천상의 신들이 관여를 않하니 어제처럼 안타가 폭발하지 않았습니다. 30점이나 기아가 졌던 경기 입니다. 어제 내가 말한게 맞다는 예깁니다. 오늘 꿈에 대통령이 되어서 모두가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싸이클링 히트를 한 기아의 김도영은 신의 도움을 받았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한풀 꺽였습니다. 신이 재제를 가하는건지도 모릅니다. 오늘 8회초에 두산이 2사만루였고 조수행 타석이었습니다. 신이 관여를 했다면 안타가 나왔을텐데 투수 뜬공으로 아웃 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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