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빠졌냐살 쪘냐추레해보인다너무 쪘다너무 말랐다남잔데 키가 너무 작다여잔데 키가 너무 크다 결혼 안하냐애 안 낳을 거냐애 몇 명 낳을 거냐저 집 애 장애인이라더라저 집 남편 바람 피운다더라저 부부 이혼했다더라
직장에서 동료나 부하직원한테 이런 말 면전에 대놓고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사람 개많은데 저거 무례한지를 몰라서 그러는 거임 아님 무례한 거 알지만 평생 그따위로 살아도 여태 아무도 죽빵 때린 사람이 없어서 그냥 살고있는 거임? 상사한테도 저러는 거 보면 다 그냥 생각이 없는 건가 싶기도 하고ㅋㅋ 진심 이해가 안감직장생활 시작한지 3년 찬데 일보다 더 이상한게 40대 이상인 사람들 저런 무례한 말 서로 아무렇지 않게 하면서 사는 거임 40대 50대 상사나 직원들 저런 얘기 할 떄마다 동기나 한 두기수 위 선배들이랑 서로 눈빛교환 조카 함진짜 너무 궁금해서 연령대 다양한 판에다가 물어봄저거 무례한지 몰라서 저러는 거?아님 무례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