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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개설레는일 있었음

ㅇㅇ |2024.08.02 15:04
조회 708 |추천 14
가족들이랑 밥먹으러 식당 갔는데 내 또래 남자 알바가 있었는데 너무 잘생긴거임 키도 크고 그래서 그냥 지나다닐때마다 한번씩 쳐다보고 그랬는데 사장님이 자꾸 우리 테이블에 뭘 갖다주는거임 부모님한테 건강하라면서 ㅋㅋㅋ
그러길래 엥 아는사람인가 했는데 나가면서 계산할때 갑자기 사장님이랑 그 남자알바분이랑 같이 서있더니 우리엄마한테 우리 알바가 따님분 예쁘대요~ 이래서 너무놀램 알바분도 놀랬는지 당황하다가 예쁘십니다 하고ㅠㅋㅋㅋ 근데 나도 놀래고 엄마도 그냥 감사합니다~ 하고 나옴 ㅠㅠ 힝 인스타라도 물어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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